Gospel Letter. ‘구원 받았다는 말은 변함없는 신앙생활을 한다는 말입니다’

가스펠 편지 Gospel Letter

– 구원 받았다는 말은 변함없는 신앙생활을 한다는 말입니다.

성경을 읽다 보면 고개를 갸우뚱하는 장면들이 많이 제법 많이 나옵니다. 그중에 가장 무섭기도 하고 이해가 안 되기도 하는 장면들은 하나님께 버림받는 사람들입니다.

본인 개인의 인생에서는 그걸 느낄 수 없을지 모르지만, 성경에서는 명확하게 그림 그려진 버림이지요. 하나님께 끝내 쓰임 받지 못했던 사람들은 사울왕이며, 가룟 유다이며, 아나니아 삽비라와 같은 사람들이었습니다.

처음부터 아예 하나님과 상관없었다면 이해가 되는데 하나님이 선택하셨고 예수님의 제자였기 때문에 충격이 더욱 크게 다가옵니다. 도대체 무엇이 문제일까요?

그렇습니다. 우리의 신앙도 장담을 못하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뜨거웠지만, 이제는 식어서 차가워져 버렸나요? 스스로는 여전히 주의 일을 한다고 하지만, 가만 마음을 들여다보면 주님과 상관없는 이기심으로 가득 차 있지는 않는가요?

더 이상 주님 사랑합니다가 아니라, 나만 사랑해주세요가 되어버린 그런 상태는 아닌가요? 신앙은 자신의 이익을 따라 그때그때 다르면 안된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우리가 너무 곤고하고 가난할 지라도, 연약하고 부족함 투성일지라도 한결같이 하나님을 경외하며, 한결같이 말씀에 순종하며, 한결같이 예배하며, 한결같이 영혼을 사랑하며, 한결같이 은혜를 구하며, 한결같이 그 길을 가길 기도합니다.

‘그 가운데에 계시는 여호와는 의로우사 불의를 행하지 아니하시고 아침마다 빠짐없이 자기의 공의를 비추시거늘 불의한 자는 수치를 알지 못하는도다 내가 여러 나라를 끊어 버렸으므로 그들의 망대가 파괴되었고 내가 그들의 거리를 비게 하여 지나는 자가 없게 하였으므로 그들의 모든 성읍이 황폐하며 사람이 없으며 거주할 자가 없게 되었느니라 내가 이르기를 너는 오직 나를 경외하고 교훈을 받으라 그리하면 내가 형벌을 내리기로 정하기는 하였지만 너의 거처가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하였으나 그들이 부지런히 그들의 모든 행위를 더럽게 하였느니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므로 내가 일어나 벌할 날까지 너희는 나를 기다리라 내가 뜻을 정하고 나의 분노와 모든 진노를 쏟으려고 여러 나라를 소집하며 왕국들을 모으리라 온 땅이 나의 질투의 불에 소멸되리라 그 때에 내가 여러 백성의 입술을 깨끗하게 하여 그들이 다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며 한 가지로 나를 섬기게 하리니 내게 구하는 백성들 곧 내가 흩은 자의 딸이 구스 강 건너편에서부터 예물을 가지고 와서 내게 바칠지라 그 날에 네가 내게 범죄한 모든 행위로 말미암아 수치를 당하지 아니할 것은 그 때에 내가 네 가운데서 교만하여 자랑하는 자들을 제거하여 네가 나의 성산에서 다시는 교만하지 않게 할 것임이라 내가 곤고하고 가난한 백성을 네 가운데에 남겨 두리니 그들이 여호와의 이름을 의탁하여 보호를 받을지라 이스라엘의 남은 자는 악을 행하지 아니하며 거짓을 말하지 아니하며 입에 거짓된 혀가 없으며 먹고 누울지라도 그들을 두렵게 할 자가 없으리라 시온의 딸아 노래할지어다 이스라엘아 기쁘게 부를지어다 예루살렘 딸아 전심으로 기뻐하며 즐거워할지어다 여호와가 네 형벌을 제거하였고 네 원수를 쫓아냈으며 이스라엘 왕 여호와가 네 가운데 계시니 네가 다시는 화를 당할까 두려워하지 아니할 것이라 그 날에 사람이 예루살렘에 이르기를 두려워하지 말라 시온아 네 손을 늘어뜨리지 말라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의 가운데에 계시니 그는 구원을 베푸실 전능자이시라 그가 너로 말미암아 기쁨을 이기지 못하시며 너를 잠잠히 사랑하시며 너로 말미암아 즐거이 부르며 기뻐하시리라 하리라_스바냐3:5-17‘

_오늘도 여전히 아침을 깨워 여호와를 찬송합니다,오승주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