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spel Letter. ‘원하고 바라고 기도합니다’

가스펠 편지 Gospel Letter

-원하고 바라고 기도합니다.

천사들이 양각나팔을 불면 그리스도로 옷 입은 새 사람을 제외한 모든 사람은 심판을 받습니다. 그래서 나팔을 불기 전까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라고 산위에 등불처럼 삶으로 천국복음을 전파하라고, 추수할 일꾼이 되어 추수하라고 예수님께서 말씀(마태복음5장)하신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은 내 인생은 왜 이렇게 그늘이 많고, 왜 이렇게 고난이 많을까? 그것은 하나님께서 나를 새롭게 하시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늘 이 땅에서 행복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교회도 그것 때문에 다니고 예수님도 그것 때문에 믿습니다. 이 땅에서 행복하려고 한다면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은 분명 아닙니다.

하나님이 원하는 삶은 내 자아로 사는 삶이 절대 아닙니다. 내 마음대로 살겠다고 한다면 나팔 불 때 이름이 불러지지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께 이름이 불러졌다는 것은 내 마음대로 살지 않았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았다는 것이고 그것이 바로 천국입성의 조건입니다. 성령이 임한 사람은 이것이 분별되는 사람입니다. 성령이 충만한 사람은 여기에서 빨리 벗어나고 싶다 이런 마음이어야 합니다. 그 말은 이 땅은 천국이 아니라 심판받을 곳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이 땅에 소망을 두고 행복이라는 장막을 짓고 살려고 합니다.

그래서 신앙생활을 시작하면 행복 끝, 불행 시작과 같은 느낌을 받아야 정상입니다. 깨지고 깨져서 내가 죽고 예수님이 내 안에 사는 것, 그것을 깨닫는 것이 신앙입니다. 하나님께서 그것을 알게 해주시려고 성령을 보내셨습니다. 성령의 도우심으로 그것을 알면 불행한 삶 속에서 기쁨을 맛보고, 어째 세상의 소망이 없이 사는 것 같은데 천국 소망으로 감사가 넘치는 새로운 삶을 시작합니다.

저는 가스펠 교회에 오시는 성도님들이 정말 천국을 가시길 원하고 바라고 기도합니다. 천국을 누구나 아무렇게 가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았기 때문에 천국복음을 최선을 다해 전하려고 합니다. 육신의 자아가 깨지고, 깨지고 또 깨져서 성령으로 충만할 때까지 그리고 성령으로 충만하여 초대교회 제자들처럼 살 때까지 원하고 바라고 기도합니다.

요즘 누가 그런 삶을 사느냐고요? 성도는 기쁨으로 그 삶을 견딜 수 있고, 고난과 역경을 감당할 기도로 승리하게 됩니다. 결국, 나팔 불 때 성도만 남습니다. 끝까지 견디는 자가 구원을 받기 때문입니다.

한 청년이 상담을 해왔습니다. ‘목사님 저는 교회 다니는데 왜 항상 이 모양일까요?’ 제가 그 청년에게 바로 말했습니다. 너는 신앙생활을 한 번도 한 적이 없는 것 같아. 자기 할 거 다하면서 예배를 그렇게 대충 드리고 구원받는다고? 진짜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사람은 딴 짓할 틈도 없이 교회 다녀. 그것이 성령충만이야. 그리고 제자는 너처럼 그렇게 살지 않아. 죽을 만큼 예수님을 사랑하고 믿는 거야. 제자는 다른 거 할 시간이 없어.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_마태복음5:20’

_가스펠 성도님들 제발 천국에 입성하길 원하고 바라고 기도합니다, 오승주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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