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spel Letter. ‘갑자기 그때가 오리니’

가스펠 편지 Gospel Letter

-갑자기 그때가 오리니.

갑자기 쌀쌀해진 서울.
가을이 올 것 같지 않아.
걱정했던 시원함은.
벌써 이미 와버렸고.
그 사이 뜨거운 여름은 잊혀가네.

돌고 도는 계절의 이치는.
우리의 인생의 시간표도 정확함을 알게 해주니.
어느 순간 세월이 다 가고 심판의 때가 오리니.
그때 후회하지 말고.

오늘처럼.
시원한 가을 공기가 얼굴에 느껴질 때.
‘아차’하고 정신을 차릴 수 있다면.
얼마나 현명한 인간인가.

그러나.
죄는 여전히 우리를 흔들어.
하나님의 때가 오지 않을 것처럼.
망각하며 살게 만드니.

이처럼 계절이 바뀔 때라도.
정신을 차리고 기도하러 가야지.
하나님 앞으로.
말씀 앞으로.
은혜 앞으로.

‘네가 말하기를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 하나 네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 먼 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하도다 내가 너를 권하노니 내게서 불로 연단한 금을 사서 부요하게 하고 흰 옷을 사서 입어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게 하고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보게 하라 무릇 내가 사랑하는 자를 책망하여 징계하노니 그러므로 네가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_요한계시록3:17-20’

우리가 살고 있는 삶이 정상이라 생각하지 말자.
죄가 우리의 마음과 눈을 가리고.
우리의 삶과 소망을 가려.
부족함이 없다 하나.

잘 살펴보자.
주님이 내 안에 계시는지.
밖에 계시는지.

_여호와께 돌아가자, 오승주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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