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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018

2018-12-02 주보

By | 가스펠주보

 

1. 가스펠 새가족을 환영합니다
새가족 교육은 기수별로 매달 5주과정으로 진행됩니다.
18-6기 새가족과정이 10월-11월간 새가족실(2층)에서 진행됩니다
– 11월 새가족: 이옥분 (여전도회 50그룹), 이현진 (대청그룹 3040그룹)

2. 예배 안내
· 다음주 주일은 5주년 창립감사예배로 새 예배처소에서 드려집니다. 12월7일 금요찬양예배는 새 예배처소에서 드려집니다.
· 다음주 주일부터 주일 2부예배시간이 주일 오후2:30으로 변경됩니다.

3. 모임 안내
· 오늘 점심시간 모임은 12월 제자훈련으로 드려집니다.
하나님의 심판 (로마서2:1-16)
· 오늘 1부예배후 남전도회, 여전도회 모임을 갖겠습니다. (각회 임원선출: 회장, 총무)

4. 직원 채용 안내
· 박성민 간사(사무관리지원)가 직원으로 채용되었습니다.

5. 회의 안내
· 4분기 제직회: 12월9일 주일1부예배후 (안건: 2018년도 결산 및 감사보고, 2019년 예산)
· 정기 공동의회: 12월16일 주일1부예배후 (안건: 2018년도 결산 및 감사보고, 2019년 예산, 정관 개정, 중직자 임명의 건)
– 중직자 피택선거 안내: 시무권사(이은순, 최명자)

6. 12월 일정안내
· 성탄감사예배(나눔바자회): 12월25일(화) 오전10시30분
· 송구영신예배: 12월31일(월) 1강: 오후8시, 2강: 오후10시
· 신년감사예배: 2019년 1월6일 주일

7. 12월 추천도서
팀켈러의 복음과 삶(성경공부) / 팀켈러 / 두란노

8. 담임목사 일정
12/3-4 선교대회 스텝수련회 12/5-6 지교회 순회 및 심방

9. 새 예배처소 안내
· 별지 상세안내
· 이사안내
1차: 12월 2일 주일 2부예배 후 (3층 의자 및 집기 이동)
2차: 12월 5일 수 오전 10시 (2층 의자 및 집기 이동)
3차: 12월 7일 금 오후 1시 (교회 정리 및 의자 배치)
4차: 12월 8일 토 오전 10시 (교회 청소)

 Gospel Letter. ‘은혜보다 중요한 것은 없습니다! ‘

By | 가스펠편지

Gospel Letter. ‘은혜보다 중요한 것은 없습니다! ‘

저는 고등학교를 입학하면서 은혜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받은 은혜가 아직도 생생합니다. 복음의 말씀을 듣고 회심한 저에게 하나님은 은혜를 주시기 시작했습니다. 예배시간은 항상 눈물의 시간이었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 창피할 만큼 많이 울었습니다. 기쁨이 넘쳤기 때문입니다. 제가 구원받았다는 사실이 너무 감사했습니다. 그 당시 저의 형편은 그럴만한 조건이 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저거 얼마 못 가’ 그러는 분도 계셨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부어주시는 은혜를 막을 수 없었습니다. 예배 시간뿐만 아니라 혼자 있는 시간에도, 학교에서 생활하는 모든 시간에서도 은혜가 넘쳤습니다. 은혜를 받다보니 놀랍게도 제 마음과 생각 그리고 행동(삶)까지 변화가 되기 시작했습니다.

‘또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을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상속으로 받으리라 나는 그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_요한계시록21:6-7’

일주일 내내 예배시간만을 기다리며 살았습니다. 말씀을 듣고 싶었습니다. 그때가 가장 행복했기 때문입니다. 또 반대로 예배시간에는 우리 가정에 은혜가 흘러가는 꿈을 꾸며 행복했습니다. 또 학교에 가서 친구들에게 예수님을 소개해줄 생각으로 행복했습니다.

그런 제가 신학교에 입학하고 심각한 문제가 왔습니다. 바로 은혜가 소멸된 것입니다. 처음엔 몰랐습니다. 제가 똑똑하다고 생각했고, 사역을 잘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것에 사로잡혀서 은혜를 놓친 것입니다. 문제가 와도 단지 환경문제인줄 알았습니다. 가난 문제인줄 알았습니다. 너무 힘이 들었지만 이유를 몰랐습니다. 어느 날 성경을 읽고 기도하는데 ‘너 왜 힘들어해? 돈이 없어서야? 미래가 막막해서야? 가정의 문제 때문이야?’ 하나님께서 물어보시는데 대답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은혜를 받지 못하고 있는 내가 문제였기 때문입니다.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또한 뒤로 물러가면 내 마음이 그를 기뻐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우리는 뒤로 물러가 멸망할 자가 아니요 오직 영혼을 구원함에 이르는 믿음을 가진 자니라_히브리서10:38-39’

노아는 은혜의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세상의 대단한 유혹에도 흔들림이 없었고, 오히려 그들에게 하나님의 심판과 복음의 메시지를 전하는 선지자와 제사장의 삶을 살았습니다. 무엇보다 그는 하나님 말씀에 귀를 기울여 구원의 방주를 짓기 시작했습니다. 그 놀라운 직분도 방주 짓는 사역도 모두 은혜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그때 이후로 은혜가 제 인생의 목표가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저에게 바라시는 것이 은혜였기 때문입니다. 왜 예배시간에 앞자리에 성도들과 함께 앉아서 예배를 드리냐? 기준이 은혜이기 때문입니다. 왜 매일 성경을 읽고 묵상하느냐? 은혜로 하루를 살기 위해서입니다. 수많은 사역을 하고 풀어가는 기준 역시 은혜입니다. 제 인생의 모든 기준이 은혜이기 때문에 때로는 답답하게 보일 수 있고, 실패한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너희는 하나님의 은혜에 이르지 못하는 자가 없도록 하고 또 쓴 뿌리가 나서 괴롭게 하여 많은 사람이 이로 말미암아 더럽게 되지 않게 하며 음행하는 자와 혹 한 그릇 음식을 위하여 장자의 명분을 판 에서와 같이 망령된 자가 없도록 살피라_히브리서12:15-16’

교회를 다니는 사람들은 두 부류로 나눌 수 있습니다. 은혜를 받은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입니다. 그리고 인생의 결과도 그것에 따라 달라집니다. 요즘 교회 안에는 종교적으로 신앙생활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성령을 통해 은혜를 받고 신앙생활 하는 사람들이 적습니다. 그것이 바로 역사의 차이입니다. 거짓 선지자들은 끊임없이 우리를 속입니다. 세상이 좋다, 세상이 전부다, 세상을 따라가자. 엄청나게 논리적이고, 멋진 말처럼 보입니다. 반대로 은혜를 받고 방주를 짓는 노아는 미련해보이겠지요.

‘그러므로 우리가 흔들리지 않는 나라를 받았은즉 은혜를 받자 이로 말미암아 경건함과 두려움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섬길지니 우리 하나님은 소멸하는 불이심이라_히브리서12:28-29’

아멘 맞습니다. 우리 인생은 영원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이런 신앙생활을 해야 합니다. 은혜보다 중요한 것은 없습니다.

_은혜로 말미암아 우리는 하나님과 동행하는 인생을 살 수 있습니다, 오승주목사

 

2018-11-25 주보

By | 가스펠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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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가스펠 새가족을 환영합니다
새가족 교육은 기수별로 매달 5주과정으로 진행됩니다.
18-6기 새가족과정이 10월-11월간 새가족실(2층)에서 진행됩니다

2. 예배 안내
· 5주년 창립감사예배는 12월 9일 주일 새 예배처소에서 드려집니다.

3. 예배처소 이사안내
· 1차: 12월 2일 주일 2부예배 후 (3층 의자 및 집기 이동)
· 2차: 12월 3일 월 오전 10시 (2층 의자 및 집기 이동)
· 3차: 12월 7일 금 오후 1시 (교회 정리 및 의자 배치)
· 4차: 12월 8일 토 오전 10시 (교회 청소)

4. 전성도 소그룹별 심방
· 오늘 주일 1부예배가 마친후 대학청년9597그룹,99899그룹은 담임목사님과 포럼의 시간이 있습니다.

5. 11월 추천도서
경외 / 폴 트립 / 생명의말씀사

6. 비브릿지 안내
· 2019년 해외자원봉사단 2차 모집 / 네팔센터방문 / 19.1.28-2.2

7. 담임목사 일정
11/27-28 심방 11/29 지역집회

8. 지교회 안내
· 지교회는 매년 전반기(3~6월), 하반기(9~12월)로 진행됩니다.
· 목동지교회 (담당: 심미애, 화 오후2시, 목동역)
· 수원지교회 (담당: 김덕희, 목 오전11시, 영통역)
· 의왕지교회 (담당: 박은주, 수 오후6시, 의왕역)
· 판교지교회 (담당: 이은순, 토 오전10시30분, 운중동)
· 청년강북지교회 (담당: 표현, 수 오후7시, 시청역 아티제)
· 청년강남지교회 (담당: 최주은, 수 오후7시, 강남역 아티제)
· 대학지교회 (담당: 윤덕현, 순회)
· 중화권지교회 (담당: 리휘, 3주 주일 2부예배후, 교회)

 

Gospel Letter. ‘ 짐을 나누어지다 ‘

By | 가스펠편지

Gospel Letter. ‘ 짐을 나누어지다 ‘

‘너희가 짐을 서로 지라 그리하여 그리스도의 법을 성취하라_갈라디아서6:2’

창세기를 공부하면서 하나님이 회복하시려는 인생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과연 우리는 가인의 족보인가, 아벨로 말미암은 셋의 족보인가 말이지요. 늘 가인의 족보 즉, 가인의 라인에 있으면서 아벨처럼, 에노스처럼 하늘의 축복을 받고 싶어 합니다. 참 아이러니합니다. 신앙이 고민이 된다고 합니다. 가인의 라인에 있으면서 말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신앙의 고민을 하는 이유는 바로 비움이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채움이 되지 않아서가 아니라 비움이 되지 않기 때문에 고민이 되는 것입니다. 정작 성경을 읽고, 기도를 하고, 예배를 드린다고 하지만 인생에 바쁜 일이 생기면 가장 먼저 포기는 하는 것이 성경을 읽는 것이고, 기도를 하는 것이며, 예배드리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놀라운 구원의 은혜로만 되는 비움이 여전히 작용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다니엘은 뜻을 정하여 왕의 음식과 그가 마시는 포도주로 자기를 더럽히지 아니하리라_다니엘1:8’

모든 것을 다 갖춘 스펙 만렙인 다니엘은 한 가지 슬픔이 생겨났습니다. 바로 나라를 잃어버린 것입니다. 사실 조금만 생각해보면 바벨론의 왕에게 충성을 맹세하면 평생 고위 관료로 편안하게 살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다니엘이 평생 열심히 살아온 이유가 아니었습니다. 나라를 잃은 고통과 슬픔을 나누어지기 위해 그는 뜻을 정합니다. 그가 평생 살아온 분명한 이유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바로 하나님의 뜻이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그 뜻을 다시 세웁니다. 우리는 이렇게 하나님의 뜻을 우리 인생에 세워야 합니다.

우리가 짐을 나누어지지 못하는 것은 뜻이 분명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뜻이 분명하지 않다는 말은 내 인생이 여전히 가인의 라인에 있다는 말입니다. 아벨은 하늘의 뜻을 알고 전하는 선지자의 삶을 살았습니다. 자신의 인생을 하나님께 드려 영혼을 살리는 제사장의 삶도 살았습니다. 그러나 가인은 겉모양은 똑같아 보였을지 몰라도 철저하게 자기 자신을 위해 예배를 드렸습니다. 그 증거가 바로 질투였고 분노였습니다. 그리고 살인이었습니다.

‘가르침을 받는 자는 말씀을 가르치는 자와 모든 좋은 것을 함께 하라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업신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질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그러므로 우리는 기회 있는 대로 모든 이에게 착한 일을 하되 더욱 믿음의 가정들에게 할지니라_갈라디아서6:6-10’

‘목사님 저도 여호수아처럼 살고 싶어요, 에스더처럼 살고 싶어요, 다윗처럼 살고 싶어요, 바울처럼 살고 싶어요, 디모데처럼 살고 싶어요, 히브리서 11장의 인물들처럼 믿음으로 살고 싶어요. 로마서 16장의 일꾼들처럼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쓰임 받고 싶어요.’ 정말 그렇게 살고 싶으세요? 그렇다면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우리 인생에 세우는 아벨과 같은 라인에 서야 합니다.

_짐을 나누어지는 인생을 살다,오승주목사

2018-11-18 주보

By | 가스펠주보

 

* 광고
1. 가스펠 새가족을 환영합니다
새가족 교육은 기수별로 매달 5주과정으로 진행됩니다.
18-6기 새가족과정이 10월-11월간 새가족실(2층)에서 진행됩니다

2. 예배 안내
· 오늘은 추수감사주일로 지켜집니다. 1,2부예배는 성찬식과 선교헌신예배로 드려집니다.

3. 전성도 소그룹별 심방
· 오늘 주일 1부예배가 마친후 대학청년 9192그룹,9394그룹은 담임목사님과 포럼의 시간이 있습니다. (11월18일 대학청년 9597그룹,9899그룹)

4. 예배처소이전 안내
· 현재 예배처소의 재건축으로 인해 이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비전헌금으로 예배처소 이전을 위한 마음을 담아주세요.
· 3번째 예배처소를 소개합니다.
주소: 서초동 교대빌딩 (지하층:본당,2층:교육관,4층:사무실=총200평)
이전일: 2018년 12월9일주일

5. 11월 추천도서
경외 / 폴 트립 / 생명의말씀사

6. 비브릿지 안내
· 2019년 해외자원봉사단 2차 모집 / 네팔센터방문 / 19.1.28-2.2

7. 담임목사 일정
11/20 목동지교회, 여의도금융인모임 11/21-22 심방

8. 지교회 안내
· 지교회는 매년 전반기(3~6월), 하반기(9~12월)로 진행됩니다.
· 목동지교회 (담당: 심미애, 화 오후2시, 목동역)
· 수원지교회 (담당: 김덕희, 목 오전11시, 영통역)
· 의왕지교회 (담당: 박은주, 수 오후6시, 의왕역)
· 판교지교회 (담당: 이은순, 토 오전10시30분, 운중동)
· 청년강북지교회 (담당: 표현, 수 오후7시, 시청역 아티제)
· 청년강남지교회 (담당: 최주은, 수 오후7시, 강남역 아티제)
· 대학지교회 (담당: 윤덕현, 순회)
· 중화권지교회 (담당: 리휘, 3주 주일 2부예배후, 교회)

 

Gospel Letter. ‘ 믿음은 하나님의 때를 준비하며 사는 것 ‘

By | 가스펠편지

Gospel Letter. ‘ 믿음은 하나님의 때를 준비하며 사는 것 ‘

큰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실천이 어렵습니다.
작은 눈앞에 보이는 욕심 때문이지요.
천국? 보이지 않습니다. 작은 눈앞에 보이는 세상 때문이지요.
사랑 알지요 알아 그런데 보이지 않습니다. 작은 눈앞에 보이는 이기심 때문이지요.
우리네 인간은 이렇게 어리석고 또 어리석습니다.

‘사람의 마음에는 많은 계획이 있어도 오직 여호와의 뜻만이 완전히 서리라_잠언19:21’

‘형제들아 너희가 스스로 지혜있다 하면서 이 신비를 너희가 모르기를 내가 원하지 아니하노니 이 신비는 이방인의 충만한 수가 들어오기까지 이스라엘의 더러는 우둔하게 된 것이라 그리하여 온 이스라엘이 구원을 받으리라_로마서11:25-26a’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셨습니다. 그리고 곧바로 큰 그림을 그리셨습니다. 구원하시기로 작정하셨습니다. 천국으로 데리고 가시기 위한 실천을 하셨습니다. 그 오랜 시간을 말입니다. 하나님은 구원이 큰 그림을 위해 자신을 완전히 비우셨습니다. 그것이 십자가 사건입니다. 그리고 완전히 승리하셨습니다. 그것이 곧 긍휼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긍휼을 믿는 것은 전적인 은혜입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_요한복음1:14’

긍휼을 입을 때 우리도 역시 비움에 동참할 수 있습니다. 비움이 시작되어야 하나님의 채움도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모두 욕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주신 것을 보지 못하고 받지도 못합니다. 그 경계선을 쉽게 넘지 못합니다. 스스로. 그래서 어려움도, 고난도, 갈등도 주셔서 넘게 하십니다. 비우게 하십니다. 채우시려고 말입니다.

‘깊도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풍성함이여, 그의 판단은 헤아리지 못할 것이며 그의 길은 찾지 못할 것이로다 누가 주의 마음을 알았느냐 누가 그의 모사가 되었느냐 누가 주께 먼저 드려서 갚으심을 받겠느냐 이는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로 말미암고 주에게로 돌아감이라 그에게 영광이 세세에 있을지어다 아멘_로마서11:33-36’

하나님의 비움과 채임이 시작될 때 우리는 그것을 믿음이라 합니다. 믿음의 삶은 나의 때가 하나님의 때와 접속되어 사는 삶을 말합니다. 그때를 바라보고 소망하며 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준비합니다. 가꾸고 보살피며 또 변화됩니다.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네 원수가 주리거든 먹이고 목마르거든 마시게 하라 그리함으로 네가 숯불을 그 머리에 쌓아 놓으리라 악에게 지지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_로마서12:1-21

_로마서12장, 하나님이 주신 믿음의 삶을 살길 원하는, 오승주목사

2018-11-11 주보

By | 가스펠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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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가스펠 새가족을 환영합니다
새가족 교육은 기수별로 매달 5주과정으로 진행됩니다.
18-6기 새가족과정이 10월-11월간 새가족실(2층)에서 진행됩니다

2. 예배 안내
· 오늘 1부예배시간에는 세례식이 있습니다. 다음주 주일은 추수감사주일로 지켜집니다. 1,2부예배는 성찬식과 선교헌신예배로 드려집니다.

3. 모임 안내· 주일 점심시간 모임 안내드립니다.
1주차:제자훈련, 2주차:소그룹모임, 3주차:전체포럼, 45주차:소그룹모임

4. 대학청년그룹 모임 안내
· 오늘 대청그룹 제자훈련이 2부예배후에 있습니다.
– 구원받은 청년_하나님의 은혜가 넘치게 하라, 히브리서2:5-18

5. 전성도 소그룹별 심방
· 오늘 주일 1부예배가 마친후 대학청년 3040그룹,8587그룹,8890그룹은 담임목사님과 포럼의 시간이 있습니다. (11월18일 대학청년 9192그룹,9394그룹)

6. 특별새벽집회 안내
· 일시: 11월 12일(월)-16일(금) 오전6:00-6:30
· 주제: 긍휼을 위한 기도 (예레미야애가 강해)
· 간단한 아침식사가 준비됩니다. 지정 주차장 이용가능합니다.

7. 결혼식 안내
· 신의성(대청8587그룹)-서연주(대청,8890그룹): 11월 17일(토) 오후1시 광주예일교회

8. 예배처소이전 안내
· 현재 예배처소의 재건축으로 인해 이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비전헌금으로 예배처소 이전을 위한 마음을 담아주세요.
· 3번째 예배처소를 소개합니다.
주소: 서초동 교대빌딩 (지하층:본당,2층:교육관,4층:사무실=총200평)
공사시작: 2018년 10월말부터, 이전일: 2018년 12월중순 예상

9. 11월 추천도서
경외 / 폴 트립 / 생명의말씀사

10. 담임목사 일정
11/15 뷰티팀모임 11/17 결혼식 주례

Gospel Letter.  ‘ 생명의 열매: 세례식 ‘

By | 가스펠편지

Gospel Letter.  ‘ 생명의 열매: 세례식 ‘

돌아오는 주일에 세례식이 진행됩니다. 어린 새생명(하나와 시율이)과 청년(성학윤)의 세례식입니다. 사랑스러운 하나의 부모님은 청년 때 복음을 받고 신앙생활을 하다가 결혼을 하여 함께 중직자로 섬기고 있습니다. 그래서 둘째를 주셔서 이렇게 세례를 받으니 얼마나 축복인가요. 우리 시율이는 엄마의 신앙으로 아빠도 몇 년 전에 우리교회에서 복음을 받고 세례를 받았습니다. 이렇게 둘째가 세례를 받는 것은 사실 기적과도 같은 일입니다. 그리고 학윤씨는 우리 교회에 온지 1년도 되지 않았습니다. 민희집사님께서 예수님을 소개하고 함께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곧 결혼을 한다지요) 그런데 예수님을 얼마나 신실하게 잘 믿는지 모릅니다. 이번에 세례를 받는 것은 너무 놀라운 축복이 아닌가요.

개척을 하고 목회를 하면서 ‘하나님의 마음’을 단 한 번도 잊은 적이 없습니다. 그 마음은 영혼을 사랑하시는 마음입니다. 영혼을 사랑하시는 정도가 얼마나 대단한지 모릅니다. 창세기를 공부하다보니 더 깊게 깨닫게 됩니다. 하나님은 날 사랑하셔서 구원하시려고 당신의 모든 것을 다 동원하십니다. 천상세계의 모든 것이 다 동원되었고, 모든 지혜와 긍휼 심지어 지식까지 동원되었습니다. 그 사건이 바로 십자가 사건이고 십자가 사랑입니다.

‘그 자식들이 아직 나지도 아니하고 무슨 선이나 악을 행하지 아니한 때에 택하심을 따라 되는 하나님의 뜻이 행위로 말미암지 않고 오직 부르시는 이로 말미암아 서게 하려 하사 리브가에게 이르시되 큰 자가 어린 자를 섬기리라 하셨나니 기록된 바 내가 야곱은 사랑하고 에서는 미워하였다 하심과 같으니라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을 하리오 하나님께 불의가 있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모세에게 이르시되 내가 긍휼히 여길 자를 긍휼히 여기고 불쌍히 여길 자를 불쌍히 여기리라 하셨으니 그런즉 원하는 자로 말미암음도 아니요 달음박질하는 자로 말미암음도 아니요 오직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으로 말미암음이니라_로마서9:11-16’

우리는 구원에 대해 우리의 공로가 조금이라도 있다고 착각합니다. 그런데 그 착각은 엄청나게 위험한 것입니다. 하나님만을 사랑하지 못하게 합니다. 신앙생활을 더욱 깊어지지 못하게 하며, 풍성하지 못하게 하고, 더욱 문제가 되는 것은 다른 영혼을 향한 사랑이 생겨나지 못하게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을 전하는 헌신에 인색할 뿐 아니라 그런 마음조차 가지지 못하게 합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선물인 구원을 내가 받았다고 생각하는 교만과 오만 때문입니다.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_에베소서2:8’

하나님의 은혜를 향하는 삶이라면 동시에 영혼을 사랑하는 삶으로 나아가게 됩니다. 한 영혼을 살리기 위해 무수한 고민을 하기도 하고, 밤을 지새워 기도해보고, 현장에서 몇 시간씩 기다리기도 하고, 수십 번씩 만나보기도 했습니다. 그럼에도 한 영혼이 내 마음대로 돌아오지 않는 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런 과정들을 겪은 나를 통해 하나님은 영혼을 또 구원하십니다. 그 시간표는 준비된 자에게 허락하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온 마음과 정성을 다해 사랑하고 또 영혼을 사랑하는 것이 우리의 준비입니다.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부터 우리 인생은 가치 있게 변화가 됩니다. 우리가 하는 말과 행동, 그리고 업까지 모든 삶이 한 영혼을 살리는 마음으로 살아갈 때 기쁨과 감사가 넘치게 됩니다. 그것이 생명나무의 열매를 따먹은 자의 삶입니다. 선악과나무의 열매를 따먹고 나서 죄로 인해 하나님이 보이지 않고, 영혼이 보지 않았기 때문에 우리는 이제 날마다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나무열매를 따먹어야 합니다. 우리 삶이 영혼을 향한 삶이 되도록 말입니다. 우리 인생과 교회에 생명의 열매가 멈추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_그래서 우리 교회의 세례식도 멈추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오승주목사

2018-11-04 주보

By | 가스펠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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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가스펠 새가족을 환영합니다
새가족 교육은 기수별로 매달 5주과정으로 진행됩니다.
18-6기 새가족과정이 10월-11월간 새가족실(2층)에서 진행됩니다

2. 예배 안내
· 다음주 1부예배시간에는 세례식이 있습니다.

3. 모임 안내
· 오늘 점심시간 모임은 11월 제자훈련으로 드려집니다.
마음의 문제 (로마서1:18-32)

4. 전성도 소그룹별 심방
· 오늘 주일 1부예배가 마친후 여전도회 2030그룹은 담임목사님과 포럼의 시간이 있습니다. (11월11일 대학청년 3040그룹,8587그룹,8890그룹)

5. 특별새벽집회 안내
· 일시: 11월 12일(월)-16일(금) 오전6:00-6:30
· 주제: 긍휼을 위한 기도 (예레미야애가 강해)
· 간단한 아침식사가 준비됩니다. 지정 주차장 이용가능합니다.

6. 11월 일정안내
· 추수감사주일(성찬식): 11월 18일 주일예배
· 선교헌신예배: 11월 18일 주일2부예배
· 나눔바자회: 12월 25일 오후1시

7. 결혼식 안내
· 임동규(임창남-심미애 차남)-김정미: 11월10일(토) 11시 / 여의도역 여의도 웨딩컨벤션 3층

8. 예배처소이전 안내
· 현재 예배처소의 재건축으로 인해 이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비전헌금으로 예배처소 이전을 위한 마음을 담아주세요.
· 3번째 예배처소를 소개합니다.
주소: 서초동 교대빌딩 (지하층:본당,2층:교육관,4층:사무실=총200평)
공사시작: 2018년 10월말부터, 이전일: 2018년 12월중순 예상

9. 11월 추천도서
경외 / 폴 트립 / 생명의말씀사

10. 담임목사 일정
11/5-7 청소년수련회 기획모임 11/8-10 지교회 순회 및 심방 11/11 결혼식 주례 (임동규)

Gospel Letter. ‘ ‘경외’를 추천합니다 ‘

By | 가스펠편지

Gospel Letter. ‘ ‘경외’를 추천합니다 ‘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가스펠성도라면 누구라도 이 책을 다 읽고 짧은 감상문을 기록하여 나누어주시길 바랍니다. 그만큼 ‘경외’에 대하여 우리는 심각성을 가져야 합니다.

저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을 처음 느꼈던 때가 지금도 생생합니다. 그 일은 제가 교회를 다닌 지 수년이 지나서 일어난 일이었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생긴 이후 저는 자연스럽게 제 삶이 달라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환경과 상황이나 사람들의 말에 흔들리지 않게 되었습니다. 삶의 중요한 결정은 물론 일상적인 행동에도 많은 영향을 끼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을 살기 위해 애쓰고 노력하는 제 모습은 사모함과 간절함, 소망과 기쁨이 넘치기 시작했습니다.

모든 인간의 영혼 깊은 곳에는 하나님이 친히 허락하신, 초월을 향한 갈망이 존재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결코 그 갈망을 채워줄 수 없는 것들을 추구하고 열망하고 살아갑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은 좋고 그 사랑에 감사하지만 결과적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 경외하는 것은 종종 잊어버리게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가까이하는 삶과 거리가 먼 삶을 살게 됩니다. 궁극적으로 기쁨으로 살아가지 못합니다. 불안과 염려, 근심 속에서 살아가게 되지요.

복음은 방법이 아닙니다.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날 때 우리에게 경외심이 생깁니다. 그 경외심은 우리의 틀어진 삶을 올바르게 하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삶으로 나아가게 합니다. 하나님을 바로 앞에 모시고, 하나님 앞에서 살아가며, 하나님을 가까이 하려고 애쓰는 삶이 곧 경외하는 삶입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예수님을 그리스도와 주로 고백하는 삶입니다. 무릎을 꿇고 창조주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을 회복하는 것입니다. 그럴 때 하나님의 말씀이 살아 있는 말씀으로 내 안에 운동이 될 것이며, 하나님의 섭리를 따라 살게 되고, 무엇보다 하나님의 때를 소망하며 성실하게 준비하는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

경외를 경험하길 원합니다. 잘못된 경외를 고치길 원합니다. 잃어버린 경외를 회복하길 원합니다. 경외하는 삶을 향해 나아가길 원합니다.

‘온 땅은 여호와를 두려워하며 세상의 모든 거민들은 그를 경외할지어다 그가 말씀하시매 이루어졌으며 명령하시매 견고히 섰도다_시편33:8-9’

_ 참 좋은 책 ‘경외’를 추천합니다, 오승주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