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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019

Gospel Photo.2019.12.25 성탄예배 및 나눔마켓

By | 가스펠사진

‘보라 내가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너희에게 전하노라’

‘오늘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 눅2:10-11

12월 25일은 예수님이 태어나신  날이에요.

오늘은 성탄 감사예배로 드려졌습니다!

기쁘다 구주 오셨네!

찬양으로 영광돌리는 가스펠 찬양팀과 성도님들! 함께 찬양해요!

다음은 귀여운 유치부의 몸찬양 입니다!

한해동안 암송했던 말씀과 신나는 몸찬양을 함께 했어요.

얼마나 귀여운지 심쿵! 부모님과 선생님의 마음이 담긴 유치부는 첫무대였는데 감동 그자체였지요~!

아이들의 밝고 예쁜 표정을 통해 예배를 향한 유치부의 사랑이 느껴졌답니다.

예배를 준비하시는 부모님과 선생님들의 마음과 사랑이 아이들에게 그리고 성도님들에게도 함께 하기를 기도해요.

이제 선우는 초등부로 진급합니다^^ 유치부에서 큰 언니! 초등부에서도 함께 사랑하자요~

다음은 초등부의 특송이 진행되었습니다^^

연극과 함께 찬양을 불렀지요.

아기예수가 탄생한다는 좋은 기쁜 소식을 전한 천사와 듣고 만나러 가는, 목자와 동방박사가 보이시나요?

유치부와 초등부의 공연은 유투브에 업로드 되었습니다!

말씀이 마치고 예수님 생일을 함께 축하했습니다^^

(선영자매의 생일이 아니었어요ㅋ)

다음은 2019비브릿지 연간보고서 발표를 간사님께서 해주셨어요!

그리고 나눔마켓이 진행되었습니다.

매년 바자회를 진행했었는데요, 올해부터 바자회에서 마켓으로 이름이 변경되었습니다. ^^

5번째 가스펠편지도 출간되었습니다.

오승주 목사님의 Gospel Letter ‘은혜를 향하는 마음’이 나눔마켓때 후원자들과 함께 저자사인회를 진행했습니다.

12월 30일 송구영신예배때도 사인회가 진행되오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도서 관련 문의는 신철민 형제에게 문의바랍니다^^)

청소년부 아이들이 함께 스텝으로 헌신해주니 든든하죠?

그 시각!

유치부 아이들의 재미난 촉감놀이! 부모님과 함께하는 귀한 시간이었어요.

초희권사님 저도 하면 안될까요~~!!?? 초희 권사님의 재능기부 현장 고고!

초희 선생님!! 선우야 괜찮은거지??!!! ㅋㅋㅋㅋㅋㅋ (너무 즐거웠다는 후기!)

리안아~~ 아빠랑 해요~ 엄마는 지켜만 볼께^^!!! ㅋㅋ

다하야,, 옷 괜찮은거 맞지?

이 날 준비물로 여벌의 옷을 챙겨오라고 하셨는데 그 이유가 있었군요!! ㅋㅋ

그 시각 4층 스튜디오에서는 단돈 5천원으로!!! 멋진 사진을 찍어주셨는데요~

준하청년의 멋진 달란트이죠!

사진은 개별전송으로 받았다고 합니다.

정말 스튜디오 못지 않은 !!! 조명 셋팅과 그리고 실력 덕분에

손님이 아주 많았다고 합니다^^ (대기는 기본!)

마지막으로 항상 개인 카메라로 사진 찍어주시는 인석장로님,승조집사님 감사드립니다!!^^

2019년 남은 연말 마무리 잘 하시고,

성탄감사의 의미를 잊지 않고 항상 감사기도하는 가스펠 가족들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2019-12-29 주보

By | 가스펠주보

  1. 가스펠 새가족을 환영합니다

새가족 교육은 기수별로 매달 5주과정으로 진행됩니다.

20-1기 새가족과정이 1월-2월간 새가족실(406호)에서 진행됩니다.

  • 12월 새가족:조명식(남전도회5070그룹),오효순(여전도회40그룹),

조단비(대청9800그룹),조하언(대청9800그룹),김홍석(남전도회40그룹), 백송이(여전도회40그룹),김하랑(태영아유치부),김하성(태영아유치부),

김하은(태영아유치부)

 

  1. 새가족수료식 안내
  • 오늘 1부예배 시간에는 새가족 수료식이 있습니다.

: 19-7기 수료자:최정용(남전도회5070그룹),오미순(여전도회5070그룹)

최선경(대청9597그룹),박미현(여전도회5070그룹),송혜숙(여전도회5070그룹),김은숙(여전도회5070그룹),차배호(대청8690그룹),이준성(남전도회5070그룹),김신영(대청9394그룹)

 

  1. 모임 안내
  • 1부 예배 후 정기당회가 목양실에서 있습니다.
  • 1부 예배 후 성가대 모임이 본당 앞에서 있습니다.

 

  1. 네팔봉사활동 후원 안내
  • 네우라니 마을 학생 단체 티셔츠(100장), 비브릿지센터 아이들을 위한 티셔츠(100장), 그 외 성경학교, 집회를 위해 후원해주세요.

(후원:국민은행 867901-00-028518 사단법인비브릿지)

 

  1. 2020년 송구영신예배 안내
  • 1강:12월31일오후8시,참된 기독교 신앙 (마태복음24:1-14)
  • 2강:12월31일오후10시,우리가감당해야할사명(마태복음28:16-20)
  • 1강 마치고 전체 소그룹별 모임이 있습니다.
  • 2020년 기도제목을 붙잡고 기도하는 시간이 있습니다.

 

  1. 은혜를 향하는 마음구매 안내
  • ‘은혜를 향하는 마음’ 구매를 원하시는 분들께서는 신철민 형제에게 연락해주시면 됩니다. (신철민 형제 010-7162-7232)

 

  1. 12월 추천도서

오스왈드 챔버스의 거룩과 성화 / 오스왈드 챔버스 / 토기장이

 

  1. 담임목사 일정

12/31 송구영신예배 1/2-3 청소년 팀장 수련회 1/4 네팔봉사모임

 

Gospel Letter.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고린도후서4:1-18)’

By | 가스펠편지

가스펠 편지 Gospel Letter

–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고린도후서4:1-18)

‘Merry Christmas’

2019년 전 구약 성경에 예언대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신 날입니다. 저는 성탄절의 기억이 참 많습니다. 성경 속, 하나님의 사랑과 놀라운 구원의 은혜를 깨닫고 성탄절이 얼마나 좋았던지 밤을 새워 준비하고 친구들을 초대하고 또 가난하고 병든 자들을 찾아가 은혜를 나누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성탄절은 또 하나의 휴일이 되어버렸고 산타가 주인공이 되어버렸습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날인데 말입니다. 너무 좋은 오늘 성탄메시지를 나눕니다.

첫째, 더 이상 낙심하지 않기를 바랍니다.(1절)
그러기 위해 숨은 부끄러움의 일을 버려야 합니다.(2절)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혼잡하게 하고 진리를 가로막기 때문입니다. 숨은 부끄러움의 일은 곧 죄의 일입니다. 죄는 우리를 어둠으로, 패망으로 인도합니다. 그리고 낙심하게 만듭니다. 그 배후에 미혹하는 영이 있고 그것에 미혹되어 조급하고, 정죄하고, 비교하고, 교만하고, 그리고 낙심합니다. 죄의 영향을 받으면 낙심하게 됩니다. 어떻게 하면 죄의 영향을 받지 않고 살 수 있을까요?

두 번째, 예수 그리스도의 종이 되어야 합니다.(5절)
죄의 종은 패망이지만 창조주 하나님의 종이 된다는 것은 정말 영광스러운 것입니다. 우리를 전파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의 종 된 것을 전파하라고 하셨습니다. 그것이 복음전파의 핵심입니다. 예수님을 자랑하고 높이라는 것입니다. 기독교 신앙은 이 부분을 놓치면 아무런 힘이 없습니다. 만일 주의 종으로 산다면 세상에 영향을 다시 끼치는 교회와 성도가 될 것입니다.

세 번째, 내 안에 보배를 가졌음을 알기를 원합니다.(7절)
보배는 예수 그리스도 곧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하나님의 능력은 박해를 받아도 버린바 되지 않는 능력이고, 거꾸러뜨림을 당하여도 망하지 않는 능력입니다. 바로 구원이고 생명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망이 우리를 삼킬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왜 우리는 낙심을 하고 살아갈까요? 질그릇이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내 안에 보배 되신 예수 그리스도가 계시다는 것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오늘 예수 그리스도를 여러분 안에, 가정과 교회에 모시길 바랍니다.

네 번째, 은혜와 감사를 고백하십시오. 그것이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15절)
은혜와 감사는 하면 할수록 엄청난 능력이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감사하고 은혜가 넘치면 그곳에는 반드시 하나님의 영광이 임합니다. 죄도 반복하면 능력이 됩니다. 불평과 낙심도 반복하면 능력이 됩니다. 그리고 열매를 맺습니다. 우리는 그것을 바꿔야 합니다. 아침마다 찬송하며 하루를 시작해보세요. 구원의 감사와 감격을 고백하며 시작해보세요. 놀라운 일이 벌어질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영원한 것을 보고 사시길 바랍니다.(16-18절)
세상의 것은 영원하지 않습니다. 아무리 새것이라도 곧 낡아집니다. 낡아질 것을 바라보고 살면 낙심하게 됩니다. 영원한 것을 바라보고 살아야합니다. 그래야 이 땅에서도 늘 새로운 날을 살 수 있습니다. 영원한 우리 주님, 그리고 주님이 계시는 천국을 바라보고 삽시다. 속사람이 날로 새로워지길 기도합니다. 구원의 감사와 감격이 없으신가요? 그것이 있다면 낙심할 이유가 없습니다. 우리가 정말 회복해야 할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것, 영원한 것 곧 구원입니다.

‘찬송하리로다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여 그 백성을 돌보사 속량하시며 우리를 위하여 구원의 뿔을 그 종 다윗의 집에 일으키셨으니 이것은 주께서 예로부터 거룩한 선지자의 입으로 말씀하신 바와 같이 우리 원수에게서와 우리를 미워하는 모든 자의 손에서 구원하시는 일이라 우리 조상을 긍휼히 여기시며 그 거룩한 언약을 기억하셨으니 곧 우리 조상 아브라함에게 하신 맹세라 우리가 원수의 손에서 건지심을 받고 종신토록 주의 앞에서 성결과 의로 두려움이 없이 섬기게 하리라 하셨도다 이 아이여 네가 지극히 높으신 이의 선지자라 일컬음을 받고 주 앞에 앞서 가서 그 길을 준비하여 주의 백성에게 그 죄 사함으로 말미암는 구원을 알게 하리니 이는 우리 하나님의 긍휼로 인함이라 이로써 돋는 해가 위로부터 우리에게 임하여 어둠과 죽음의 그늘에 앉은 자에게 비치고 우리 발을 평강의 길로 인도하시리로다 하니라_누가복음1:68-79’

세례요한의 아버지 사가랴가 성령 충만하여 예수님에 관해 예언한 말씀입니다. 성령이 충만하면 다시 말해, 예수 그리스도로 충만하면 보이는 것이 다르고 삶이 달라집니다. 그 열매가 은혜와 감사입니다. 우리에게 낙심이 찾아올 때 예수님을 다시 회복하시길 기도합니다. 그 뿐 아니라 낙심 속에 사는 이들에게 우리 안에 보배를 말해주는 영광스러운 신앙생활이길 축복합니다. 이 아름다운 예수 그리스도 탄생 기념일에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다짐하길 원합니다. 돋는 해가 위로부터 우리에게 임하여 어둠과 죽음의 그늘에 앉은 자에게 비치고 우리 발을 평강의 길로 인도하시리라!

_ 2019년, 가스펠교회 성탄메시지, 오승주목사

2019-12-22 주보

By | 가스펠주보

  1. 가스펠 새가족을 환영합니다

새가족 교육은 기수별로 매달 5주과정으로 진행됩니다.

19-7기 새가족과정이 11월-12월간 새가족실(406호)에서 진행됩니다.

 

  1. 공동의회 안내
  • 1부 예배 후 공동의회가 있습니다. 가스펠교회 모든 세례 교인은 공동의회에 참석하시는 의무와 책임이 있습니다.

 

  1. 네팔봉사활동 후원 안내
  • 네우라니 마을 학생 단체 티셔츠(100장), 비브릿지센터 아이들을 위한 티셔츠(100장), 그 외 성경학교, 집회를 위해 후원해주세요.

(후원:국민은행 867901-00-028518 사단법인비브릿지)

 

  1. 성탄감사예배 안내
  • 12월 25일 오전 10:30, 연합예배로 드려집니다.
  • 예배 후 비브릿지 연간 보고와 나눔마켓이 진행됩니다.

 

  1. 2020년 송구영신예배 안내
  • 1강:12월31일오후8시,참된 기독교 신앙 (마태복음24:1-14)
  • 2강:12월31일오후10시,우리가감당해야할사명(마태복음28:16-20)

 

  1. 12월 추천도서

오스왈드 챔버스의 거룩과 성화 / 오스왈드 챔버스 / 토기장이

 

  1. 담임목사 일정

12/25 성탄감사예배, 나눔마켓 12/26-28 일본 청소년 집회

 

  1. 지교회 안내
  • 지교회는 매년 상반기(3~6월), 하반기(9~12월)로 진행됩니다.
  • 경인지교회 (담당: 최주은, 월, 부천역)
  • 목동지교회 (담당: 심미애, 수 오후2시, 목동역)
  • 수원지교회 (담당: 김덕희, 목 오전11시, 영통역)
  • 의왕지교회 (담당: 박은주, 수 오후6시, 의왕역)
  • 용인지교회 (담당: 오정희, 금 오전11시, 한숲이편한세상)
  • 강북지교회 (담당: 박세나, 수 오후7시30분, 전농동아아파트)
  • 서울지교회 (담당: 표현, 화 오후8시, 교회4F)
  • 대학지교회 (담당: 윤덕현, 매달 4주차 주일 2부예배후, 교회4F)

 

Gospel Letter. ’12월을 어떻게 보내고 계시나요?’

By | 가스펠편지

가스펠 편지 Gospel Letter

– 12월을 어떻게 보내고 계시나요?

저는 어릴 때부터 가난하고 또 남들에 비해 좋지 않았던 환경에서 자랐습니다. 환경이 좋지 않다는 말은 제 삶에도 그 환경이 영향을 미친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집이 너무 좋지 않아서 그것이 정리 정돈을 하지 않고 또 깨끗하게 살지 말라는 말은 아니잖아요. 집이 가난하다고 해서 계속 가난하게 살라는 말도 아니잖아요. 그런데 우리는 대부분 환경을 탓하면서 아이러니하게 그 환경에 적응해서 살아갑니다. 참 웃기죠?

보통 12월이 되면 성탄절도 있고 송구영신도 있어서 어쩌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다시 새롭게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시기라고 생각하는데 우리는 오히려 반대로 지내고 있지 않나 생각하게 됩니다.

교역자 생활을 하면서 교회에서는 매년 파트를 교역자들에게 맡겨줍니다. 그런데 12월이 되면 그 파트에 대한 점검을 반드시 해야 하는 것이 당연하고 정상이지요. 교사들과 시간을 가져야 하고 또 목사님과 오픈하여 점검을 받는 것도 당연하게 해야 할 일이지요. 그래야 파트가 발전할 수 있고 발전해야 결국 공동체도 좋아지고 결국 내가 가장 좋아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늘 그때마다 목사님을 찾아가고 장로님을 찾아가고 교사들과 모임을 하고 무엇보다 하나님 앞에서 기도하는 시간을 반드시 가졌던 것 같습니다. 그런 것들을 잘 정리하고 자료를 준비하여 새해가 되면 제가 섬기는 파트에 수련회나 모임을 만들어서 그런 각오와 메시지를 잘 전달하고 또 믿음의 도전을 하였습니다. 물론 결과는 하나님 손에 있지만 주어진 사명은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그런데 다들 그런 점검의 시간을 가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대부분 게으름이나 독선이거나 아니면 잘 모르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올해의 삶을 내년에 그대로 반복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최소한 한, 두 가지라도 잘못된 것들을 벗어버리고 새로운 삶을 도전할 수 있는 것인데 그렇게만 살아도 50년이면 50가지가 변화되어 있을 텐데 그렇게 하지 못합니다.

왜 안될까요? 매우 영적인 것이기 때문입니다. 악한 영이 얼마나 교묘하고 얼마나 뛰어나게 우리를 공격하는지 모릅니다. 나는 잘 하고 있는데, 너네들이나 똑바로 해, 꼭 그것을 해야 해? 대충 살면 되지, 이런 마음으로 12월이면 여행가야 해, 흥청망청 놀아야 해, 스트레스 받는 일을 뭐하러해, 그래놓고 1월이 되고 2월이 되고, 3월이 되면 대부분 작년과 똑같은 삶을 살게 되고 또 후회하게 되죠. 매년 반복합니다. 여행을 가지 말란 말이 아닙니다. 여행을 가서라도 해야 할 일은 해야 합니다.

신앙생활은 더욱 그러합니다. 나는 하나님 앞에서 잘 살았나, 하나님은 잘 섬겼나, 교회는 잘 섬겼나, 어떤 선한 영향을 주고 살았나, 그런 것들을 살펴보고 하나님 앞에서 내년에는 어떤 부분을 더 잘 할 수 있을까, 어떤 부분을 고칠 수 있을까, 어떤 죄와 싸워서 벗어날 수 있을까, 이런 시간들을 가져야 합니다.

우리는 늘 큰 응답, 축복을 소망하고 살아갑니다.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인생이 되어야지!!! 이런 마음으로 신앙생활을 합니다. 그런데 막상 해가 지나갈수록 마음에 악한 생각만 가득하고, 불평과 낙심만 쌓여가고 하나님을 향한 신앙의 삶을 포기하고 살아갑니다. 왜 그럴까요? 도대체 누구때문인가요?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만일 우리가 범죄하지 아니하였다 하면 하나님을 거짓말하는 이로 만드는 것이니 또한 그의 말씀이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하니라_요한일서1:9-10’

_소중한 12월의 축복을 누리며, 오승주목사

#가스펠편지 #하나님을향한마음 #묵상 #가스펠교회

2019-12-15 주보

By | 가스펠주보

  1. 가스펠 새가족을 환영합니다

새가족 교육은 기수별로 매달 5주과정으로 진행됩니다.

19-7기 새가족과정이 11월-12월간 새가족실(406호)에서 진행됩니다.

 

  1. 훈련 안내
  • 12월 선교훈련은 없습니다. 2020년을 준비하는 시간으로 함께 인도받으려고 합니다.

 

  1. 공동의회 안내
  • 다음주 1부 예배 후 공동의회가 있습니다. 가스펠교회 모든 세례 교인은 공동의회에 참석하시는 의무와 책임이 있습니다.

 

  1. 네팔봉사활동 후원 안내
  • 네우라니 마을 학생 단체 티셔츠(100장), 비브릿지센터 아이들을 위한 티셔츠(100장), 그 외 성경학교, 집회를 위해 후원해주세요.

(후원:국민은행 867901-00-028518 사단법인비브릿지)

 

  1. 송구영신예배 안내
  • 1강:12월31일오후8시,참된 기독교 신앙 (마태복음24:1-14)
  • 2강:12월31일오후10시,우리가감당해야할사명(마태복음28:16-20)

 

  1. 가스펠 나눔마켓 안내
  • 일시 : 2019.12.25. 오후 12시30분-2시30분

 

  1. 12월 추천도서

오스왈드 챔버스의 거룩과 성화 / 오스왈드 챔버스 / 토기장이

 

  1. 담임목사 일정

12/16-17 렘넌트총국 직원 워크샵(가스펠교회) 12/18-19 새가족 심방

 

  1. 지교회 안내
  • 지교회는 매년 상반기(3~6월), 하반기(9~12월)로 진행됩니다.
  • 경인지교회 (담당: 최주은, 월, 부천역)
  • 목동지교회 (담당: 심미애, 수 오후2시, 목동역)
  • 수원지교회 (담당: 김덕희, 목 오전11시, 영통역)
  • 의왕지교회 (담당: 박은주, 수 오후6시, 의왕역)
  • 용인지교회 (담당: 오정희, 금 오전11시, 한숲이편한세상)
  • 강북지교회 (담당: 박세나, 수 오후7시30분, 전농동아아파트)
  • 서울지교회 (담당: 표현, 화 오후8시, 교회4F)
  • 대학지교회 (담당: 윤덕현, 매달 4주차 주일 2부예배후, 교회4F)

 

Gospel Letter. ‘기본은 쉬운 것이 아니라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By | 가스펠편지

가스펠 편지 Gospel Letter

– 기본은 쉬운 것이 아니라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게 된 것은 30년이고, 신학교를 간 것은 벌써 20년 훌쩍 넘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여전히 싸워야만 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죄입니다. 저는 목사가 되고 성경을 체계적으로 공부하면서 영적인 세계를 조금씩 알게 되었고 그로 인해 모든 보는 눈이 달라졌습니다.

죄가 눈에 보이지 않아서 엄청 무섭기도 하지만 그 죄가 교회와 복음을 공격하는 방법도 정말 무서운 것 같습니다. 사람의 생각과 마음을 사로잡기 때문입니다. 정사와 권세를 장악한 어둠의 세력들은 보이지 않게 경제와 문화, 정치로 파고들기 때문에 정말 보이지 않고, 느끼기 힘들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 삶에 찾아오는 크고 작은 유혹들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대부분 그래서 그냥 속수무책으로 당하는 것이 아닌가요.

그것들과 싸워야 하는데 도대체 어떻게 싸워야 할지 또 어떻게 하면 승리해야 하는지 잘 모르는 것 같습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가장 확실한 무기는 바로 교회입니다. 그런데 자세히 보세요. 지금 교회가 무너지고 있습니다!

교회가 하나님 앞에서 영광스럽게 세워질 때 하나님은 교회를 통해서 일하십니다. 그래서 악한 영들은 교회를 엄청나게 몰아세우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싸워야 할 힘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도대체 왜 싸울 힘이 없을까? 너무 걱정스러운 것은 우리가 그들의 유혹에 넘어가 무너지는 지점입니다. 바로 돈과 명예, 그리고 정치(권력)입니다. 보통 하나님께 쓰임 받은 분들 곧 그들의 결말이 대부분 좋지 않은 이유가 저 유혹을 이기지 못해서 그런 것입니다.

도대체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요? 레위기강해를 하면서 하나님이 하나, 하나 알려주시는 신앙의 기본들이 얼마나 중요한지 생각하게 됩니다. 우리가 그런 흔들림이 없는 신앙을 가져야만 승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한분 제대로 섬기지 못하는데, 교회 하나 제대로 섬기지 못하는데 어찌 세상에서 성공된 삶을 살 수 있을까요? 예배 하나 제대로 온전히 드리지 못하는데 어찌 세상에서 그리스도인으로 멋있다, 매력 있다, 나도 예수님을 믿겠다, 이런 말을 들을 수 있을까요?

참 안타까운 것은 신앙의 기본을 쉬운 것이라 생각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온전히 섬기고, 신앙생활을 누가 봐도 올바르게, 제대로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데도 불구하고 그런 것은 시간이 나면 하는 것들이라고 생각합니다. 기본은 쉬운 것이 아니라 가장 중요한 것 아닌가요! 이 시대의 교회들이 수많은 악한 세력들을 분별하지 못하고 또 그들에게 농락당하는 이유는 아마도 기본이 없어서 그런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머지않아, 아니 이미 우리나라에도 그리스도인마저 느끼지 못하는 수많은 사상과 문화 또 정치적인 공격들이 시작되었습니다. 교회를 무너뜨리고(이것이 엄청난 핍박이 아니라 수많은 사람들 특히, 젊은이들이 교회를 떠나게 만드는 모든 상황들이다!) 또 신앙의 경계선을 허물려고 합니다. 결과적으로 교회가 무너지면 전부 다 무너지는 것이니까요. 저들이 무섭도록 똑똑하다는 증거입니다.

우린 머지않아 우리의 신앙을 지키고 또 교회를 지키기 위해 무엇보다 자녀들이 예수님을 믿는 자유로운 신앙을 위해 피 흘려 싸워야 할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그 싸움이 얼마나 수준 있어야 하는지 가늠하기도 힘이 듭니다. 얼마나 힘이 있어야 싸울 수 있는지 솔직하게 낙심이 되기도 합니다.

작은 우리 가스펠교회가 치열하게 성경으로 돌아가기 위해 몸부림치고 거룩과 성화의 삶을 도전하는 이유는 바로 영적인 경계선을 만드는 작업입니다. 경계선이 기본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순종과 헌신의 삶을 준비하여 하나님께서 싸우실 때 우리의 삶이 공격 무기가 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악한 영 그리고 죄악을 이길 힘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 뿐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 믿음을 위해 오늘도 우리는 기본을 충실하게 해야 할 것입니다.

‘싸울 날을 위하여 마병을 예비하거니와 이김은 여호와께 있느니라 많은 재물보다 명예를 택할 것이요 은이나 금보다 은총을 더욱 택할 것이니라 잠언21:31-22:1’

_신앙의 기본을 지켜야 우리 가정과 가문, 그리고 이 나라에 무너지지 않을 교회를 세울 수 있습니다, 오승주목사

2019-12-08 주보

By | 가스펠주보

  1. 가스펠 새가족을 환영합니다

새가족 교육은 기수별로 매달 5주과정으로 진행됩니다.

19-7기 새가족과정이 11월-12월간 새가족실(406호)에서 진행됩니다.

  • 12월 새가족 : 김신영(대청9394그룹)

 

  1. 훈련 안내
  • 12월 대청제자훈련은 오후 1시에 본당에서 드려집니다.

: 믿음으로 사는 청년, 히브리서11:13-40

 

  1. 모임 안내
  • 1부 예배 후 본당에서 여전도회 월례회가 있습니다.

 

  1. 제직회 및 공동의회 안내
  • 12월 22일 1부 예배 후 공동의회가 있습니다. 가스펠교회 모든 세례 교인은 공동의회에 참석하시는 의무와 책임이 있습니다.

 

  1. 네팔봉사활동 후원 안내
  • 네우라니 마을 학생 단체 티셔츠(100장), 비브릿지센터 아이들을 위한 티셔츠(100장), 그 외 성경학교, 집회를 위해 후원해주세요.

(후원:국민은행 867901-00-028518 사단법인비브릿지)

 

  1. 2020년 교사, 성가대, 찬양팀 모집 안내
  • 2020년 교사(태영아유치, 초등, 청소년부), 성가대, 찬양팀을 모집합니다. 신청서를 작성하셔서 헌금함에 넣어주시면 됩니다.

 

  1. 가스펠 나눔마켓 안내
  • 일시 : 2019.12.25. 오후 1시
  • 물품기증 / 프리마켓 참가자 모집

: 물품기증기간 : 2019.11.25~2019.12.15(일요일)

  • 가스펠 나눔 마켓 봉사자 모집

: 모집기간 : 2019.11.25~2019.12.08(일요일)

  • 문의 : 비브릿지 박세나 간사

 

  1. 12월 추천도서

오스왈드 챔버스의 거룩과 성화 / 오스왈드 챔버스 / 토기장이

 

  1. 담임목사 일정

12/9-10 선교대회 스텝수련회 12/11-12 지교회 순회 및 심방

 

  1. 지교회 안내
  • 지교회는 매년 상반기(3~6월), 하반기(9~12월)로 진행됩니다.
  • 경인지교회 (담당: 최주은, 월, 부천역)
  • 목동지교회 (담당: 심미애, 수 오후2시, 목동역)
  • 수원지교회 (담당: 김덕희, 목 오전11시, 영통역)
  • 의왕지교회 (담당: 박은주, 수 오후6시, 의왕역)
  • 용인지교회 (담당: 오정희, 금 오전11시, 한숲이편한세상)
  • 강북지교회 (담당: 박세나, 수 오후7시30분, 전농동아아파트)
  • 서울지교회 (담당: 표현, 화 오후8시, 교회4F)
  • 대학지교회 (담당: 윤덕현, 매달 4주차 주일 2부예배후, 교회4F)

 

Gospel Letter.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

By | 가스펠편지

가스펠 편지 Gospel Letter

–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

교회를 다니는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훈련을 받는 분들도 많습니다. 아침마다 설교를 틀어놓고 하루를 시작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스스로 신앙이 좋다고 말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헌금도 많이 하고 또 그것을 자랑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그럼에도 우리 삶이 변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문제가 무엇일까요?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자신의 이익을 위해 예수님을 믿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절대 자신을 죄인이라고 고백하지 않습니다. 예수님을 닮아가려고 하지도 않습니다. 자기를 부정하고 성령을 의지하지도 않습니다. 세상과 싸우고, 영적인 싸움을 싸우려고도 하지 않습니다. 예수님 때문에 고난당하려고도 하지 않습니다. 행여 그런 일이 벌어지면 원망하고 불평부터 합니다. 말씀도 내 성공을 위해 듣지 하나님과의 관계로 듣지 않습니다. 그러니 순종이 없습니다. 교회도 사랑하지 않습니다. 교회가 나를 위해 무엇을 해주었나 생각하지 그리스도 안에서 한 지체로 살며 활동하려고 하지도 않습니다. 그들의 삶에 생명의 기운이 느껴지지 않습니다. 즉, 변화가 없는 삶을 삽니다. 자기는 보이는데 그 사람에게서 하나님이 보이지 않습니다.

한해 동안 성경 좀 읽자고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그런데 며칠 동안 곰곰이 생각해보니 참 어렵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성경을 읽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 알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우리는 우리에게 필요한 것만 하면서 살았습니다. 그것이 습관이 되어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에 관심이 없었습니다. 그러니 감사함으로, 정말 행복하게 성경을 읽는다는 것은 참 어려운 일입니다. 십자가로 거듭나지 않았는데 어찌 내 인생을 하나님께 맡기겠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엘리야가 모든 백성에게 가까이 나아가 이르되 너희가 어느 때까지 두 사이에서 머뭇머뭇 하려느냐 여호와가 만일 하나님이면 그를 좇고 바알이 만일 하나님이면 그를 좇을지니라 하니 백성이 한 말도 대답지 아니하는지라_왕상18:21’

열매만 따려고 합니다. 뿌리도 없고, 그 과정도 없습니다. 그저 결과에만 목을 맵니다. 과정이 고달프다고 생략해야겠다고 말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 과정이 바로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그걸 모르면 자꾸 어떤 현상이나 상황, 환경에 목을 맵니다. 예수님을 믿는 것은 그런 것이 아닌데 말입니다. 여전히 어디로 갈까? 고민하고 있다면 그것은 예수님을 믿는 것이 아닙니다. 바알이든지 하나님이든지 결정을 해야 합니다.

십자가를 경험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성경에 참 많습니다. 그들이 십자가를 경험했다는 증거는 한가지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게 되었고, 하나님의 교회를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영혼을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그 사랑의 모습이 감사입니다.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일이 잘 풀려서 감사하다가 아닙니다. 내가 원하는 것이 이루어져서 감사하다가 아닙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게 되었기에 모든 것이 감사한 것입니다. 내 환경도, 내 상황도, 내 모습도 모든 것이 감사합니다.

십자가에서 오는 감사는 우리 삶에 엄청난 변화를 줍니다. 오랫동안 살아왔던 죄의 흐름을 바꾸기 위해 싸우기 시작합니다. 그것이 영적인 싸움입니다. 내 힘으로 싸울 수 없기 때문에 성령께 의지합니다. 그 과정 속에서 하나님을 더욱 잘 알게 되고 믿음도 성숙해집니다. 그런 과정이 없이 주일에 교회 한번 갔다고 헌금 좀 했다고 믿음이 자라는 것이 아닙니다. 가만 생각해보십시오. 정말 예수님을 믿고 계십니까? 우리가 예배를 드리고 말씀을 듣고 기도를 하는 것은 율법이 아니라 생명의 기운입니다. 생명으로 가기 위해서 입니다.

‘엘리야가 모든 백성을 향하여 이르되 내게로 가까이 오라 백성이 다 저에게 가까이 오매 저가 무너진 여호와의 단을 수축하되_열왕기상18:30’

_우리 삶에 무너진 단, 곧 예수님을 믿는 믿음이 회복되길, 오승주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