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2월 2020

2020-03-01 주보

By | 가스펠주보

  1. 가스펠 새가족을 환영합니다

새가족 교육은 기수별로 매달 5주과정으로 진행됩니다.

20-1기 새가족과정이 1월-2월간 새가족실(406호)에서 진행됩니다.

 

  1. 성경읽기 안내
  • 가스펠 교회는 모든 성도님들에게 1년 혹은 2년 동안 성경일독을

권장합니다.

 

  1. 예배 안내
  • 코로나19로 인해 예배를 축소하고 사역을 잠시 중단합니다.

대신 가정예배, 개인예배의 회복의 기회로 삼길 원합니다.

또한 위기를 잘 극복하도록 마음 담아 기도해주세요.

  • 주일학교(초등부, 중고등부) 예배영상을 제공합니다.

아이들이 예배드릴 수 있도록 안내해주세요.

  • 3월 전도학교 예배영상을 제공합니다.

 

  1. 비브릿지 안내
  • (사)비브릿지에서 보육원 아이들을 위해 마스크와 손소독제를

후원하려고 합니다. 마음 있으신 분들의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1. 3월 추천도서

예배 중에 찾아오시는 우리 하나님 / 권기현 / 도서출판R&F

Gospel Letter. ‘코로나 19(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는 하나님의 진노인가?’

By | 가스펠편지

가스펠 편지 Gospel Letter

– 코로나 19(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는 하나님의 진노인가?

중국에서 엄청나게 번져 갈 때는 하나님의 진노라고 손가락질하더니, 이제 우리나라가 그와 같은 지경에 이르니 진노가 아니라고 발뺌하려는 가요? 우리에게는 죄가 없는가요? 저는 성경을 믿는 신앙인으로 이 전염병은 재앙이라고 확신합니다.

재앙은 어디에는 있고 어디에는 없는 것이 아니라 어디에나 미치는 것이 재앙입니다. 우리는 이 재앙에 대해 하나님께 긍휼과 자비를 구하고, 또 우리의 죄악을 회개해야 한다고 확신합니다. 이 재앙이 유월절처럼 나와 가정, 그리고 교회를 지나가도록.

그러나 우리는 냉철하게 어디에나 미치는 재앙이 왜 중국에서 시작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현 정부에서 증식되었으며, 또 어떻게 신천지를 통해 극대화되었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신천지는 멀쩡한 교회에 침투하여 교회를 파괴하고 무엇보다 가정을 파괴합니다. 그리고 정말 기이한 일들을 자행해왔는데 예를 들면, 인터넷 사이트에 자기들이 질문하고 자기들이 답변하면서 세력을 키워왔고, 온갖 포장기술을 다 동원하여 착한 척, 대단한척 하면서 뒤로는 젊은이들을 현혹하여 재산을 갈취하고, 사회에서 건강한 공동체의 일원으로 살지 못하는 스파이와 같은 삶을 선물했습니다. 그런데 공산당도 이와 비슷하지 않는가요? 밖으로는 시민들의 평등과 행복을 주장하면서 실제로는 자유를 빼앗고 감시하며 자기들 배를 불리는 모양이 똑같습니다. 무엇보다 하나님의 자리를 빼앗으려고 하는 무서운 죄, 그것을 위해 온갖 사상과 정책을 통해 교회와 가정, 자유를 마음대로 유린하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재앙은 강력한 죄에서 시작됩니다. 레위기를 통해 배우고 있듯이 구약의 전통은 전염병 환자를 절대 성소 안으로 들이지 않았습니다. 이것은 유대 사회의 강력한 법도였지만 놀랍게도 예수님께서는 오히려 점염병 환자의 집을 거점으로 삼으셨습니다. 이유가 무엇일까요? 바로 예수님께서 죄 사함을 줄 수 있는 유일한 구원자이시기 때문입니다.

‘가지가 마르면 꺾이나니 여인들이 와서 그것을 불사를 것이라 백성이 지각이 없으므로 그들을 지으신 이가 불쌍히 여기지 아니하시며 그들을 조성하신 이가 은혜를 베풀지 아니하시리라 너의 이스라엘 자손들아 그 날에 여호와께서 창일하는 하수에서부터 애굽 시내에까지 과실을 떠는 것 같이 너희를 하나하나 모으시리라 그 날에 큰 나팔을 불리니 앗수르 땅에서 멸망하는 자들과 애굽 땅으로 쫓겨난 자들이 돌아와서 예루살렘 성산에서 여호와께 예배하리라_이사야27:11-13’

1세기 최악의 전염병이었던 나병 걸린 환자 집단과 동일한 취급을 받았던 초대 교회 성도들을 생각해봅니다. 네로 황제의 박해로 모진 고난을 당했지만 그들은 묘지 속에서, 동굴 속에서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모였고 또 뜨겁게 예배하였습니다.

정말 하나님의 진노이고 재앙이라면, 가지가 말라서 꺾이지 않도록 그래서 하나님께서 은혜를 베풀지 않으시는 일이 없도록 모여야 할 것입니다. 만일, 하나님을 향한 예배가 사라진다면 이 무서운 진노는 정말 사라지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다시 뜨겁게 예배합시다. 당장 우리가 잘 모이지 못할 수도 있지만 마음을 모으고 우리의 정신을 모아야 합니다. 그것은 내가 있는 삶의 모든 터전에서, 가정에서, 홀로 있는 곳에서라도 십자가의 보혈로 회개하며 주의 말씀을 사모하며, 구원의 감사하며 찬송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다시 우리의 이웃들에게 십자가의 복음을 전하며 삽시다. 초대교회 성도들처럼 정직하고 신실하게 예수 믿는 성도가 됩시다.

_이것이 재앙을 막는 길, 하나님의 진노가 Pass Over 하는 길, 오승주목사

#가스펠편지 #말씀묵상 #시대묵상 #회복할것 #예배공동체 #신앙공동체 #가스펠교회

2020-02-23 주보

By | 가스펠주보

  1. 가스펠 새가족을 환영합니다

새가족 교육은 기수별로 매달 5주과정으로 진행됩니다.

20-1기 새가족과정이 1월-2월간 새가족실(406호)에서 진행됩니다.

 

  1. 성경읽기 안내
  • 가스펠 교회는 모든 성도님들에게 1년 혹은 2년 동안 성경일독을

권장합니다.

 

  1. 손 소독 및 위생 안내
  • 예배 전, 후로 손소독제를 이용하여 소독을 꼭 해주시고, 개인 위생에

더욱 신경써주시기 바랍니다.

 

  1. 대학부M.T 안내
  • 대학부 M.T를 은혜 가운데서 잘 다녀왔습니다.

후원해주시고 기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 기부금증명서 안내
  • 2019년 연말정산을 위한 기부금증명서 신청을 받습니다.

온라인 신청 및 별도로 비치된 신청서를 작성하여 헌금함에 넣어주세요.

– 신청서 제출 후 1주 후에 교부됩니다.

– 신청기간: 2020년 1월12일- 2020년 2월23일

– 문의: 재정부 정진욱 안수집사 010.2685.2835

 

  1. 2월 추천도서

인격의 제자훈련 / 박영선 / 복있는사람

 

  1. 담임목사 일정

2/27 남전도회 성경공부 예비모임

Gospel Letter. ‘구원 받았다는 말은 변함없는 신앙생활을 한다는 말입니다’

By | 가스펠편지

가스펠 편지 Gospel Letter

– 구원 받았다는 말은 변함없는 신앙생활을 한다는 말입니다.

성경을 읽다 보면 고개를 갸우뚱하는 장면들이 많이 제법 많이 나옵니다. 그중에 가장 무섭기도 하고 이해가 안 되기도 하는 장면들은 하나님께 버림받는 사람들입니다.

본인 개인의 인생에서는 그걸 느낄 수 없을지 모르지만, 성경에서는 명확하게 그림 그려진 버림이지요. 하나님께 끝내 쓰임 받지 못했던 사람들은 사울왕이며, 가룟 유다이며, 아나니아 삽비라와 같은 사람들이었습니다.

처음부터 아예 하나님과 상관없었다면 이해가 되는데 하나님이 선택하셨고 예수님의 제자였기 때문에 충격이 더욱 크게 다가옵니다. 도대체 무엇이 문제일까요?

그렇습니다. 우리의 신앙도 장담을 못하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뜨거웠지만, 이제는 식어서 차가워져 버렸나요? 스스로는 여전히 주의 일을 한다고 하지만, 가만 마음을 들여다보면 주님과 상관없는 이기심으로 가득 차 있지는 않는가요?

더 이상 주님 사랑합니다가 아니라, 나만 사랑해주세요가 되어버린 그런 상태는 아닌가요? 신앙은 자신의 이익을 따라 그때그때 다르면 안된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우리가 너무 곤고하고 가난할 지라도, 연약하고 부족함 투성일지라도 한결같이 하나님을 경외하며, 한결같이 말씀에 순종하며, 한결같이 예배하며, 한결같이 영혼을 사랑하며, 한결같이 은혜를 구하며, 한결같이 그 길을 가길 기도합니다.

‘그 가운데에 계시는 여호와는 의로우사 불의를 행하지 아니하시고 아침마다 빠짐없이 자기의 공의를 비추시거늘 불의한 자는 수치를 알지 못하는도다 내가 여러 나라를 끊어 버렸으므로 그들의 망대가 파괴되었고 내가 그들의 거리를 비게 하여 지나는 자가 없게 하였으므로 그들의 모든 성읍이 황폐하며 사람이 없으며 거주할 자가 없게 되었느니라 내가 이르기를 너는 오직 나를 경외하고 교훈을 받으라 그리하면 내가 형벌을 내리기로 정하기는 하였지만 너의 거처가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하였으나 그들이 부지런히 그들의 모든 행위를 더럽게 하였느니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므로 내가 일어나 벌할 날까지 너희는 나를 기다리라 내가 뜻을 정하고 나의 분노와 모든 진노를 쏟으려고 여러 나라를 소집하며 왕국들을 모으리라 온 땅이 나의 질투의 불에 소멸되리라 그 때에 내가 여러 백성의 입술을 깨끗하게 하여 그들이 다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며 한 가지로 나를 섬기게 하리니 내게 구하는 백성들 곧 내가 흩은 자의 딸이 구스 강 건너편에서부터 예물을 가지고 와서 내게 바칠지라 그 날에 네가 내게 범죄한 모든 행위로 말미암아 수치를 당하지 아니할 것은 그 때에 내가 네 가운데서 교만하여 자랑하는 자들을 제거하여 네가 나의 성산에서 다시는 교만하지 않게 할 것임이라 내가 곤고하고 가난한 백성을 네 가운데에 남겨 두리니 그들이 여호와의 이름을 의탁하여 보호를 받을지라 이스라엘의 남은 자는 악을 행하지 아니하며 거짓을 말하지 아니하며 입에 거짓된 혀가 없으며 먹고 누울지라도 그들을 두렵게 할 자가 없으리라 시온의 딸아 노래할지어다 이스라엘아 기쁘게 부를지어다 예루살렘 딸아 전심으로 기뻐하며 즐거워할지어다 여호와가 네 형벌을 제거하였고 네 원수를 쫓아냈으며 이스라엘 왕 여호와가 네 가운데 계시니 네가 다시는 화를 당할까 두려워하지 아니할 것이라 그 날에 사람이 예루살렘에 이르기를 두려워하지 말라 시온아 네 손을 늘어뜨리지 말라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의 가운데에 계시니 그는 구원을 베푸실 전능자이시라 그가 너로 말미암아 기쁨을 이기지 못하시며 너를 잠잠히 사랑하시며 너로 말미암아 즐거이 부르며 기뻐하시리라 하리라_스바냐3:5-17‘

_오늘도 여전히 아침을 깨워 여호와를 찬송합니다,오승주목사

2020-02-16 주보

By | 가스펠주보

  1. 가스펠 새가족을 환영합니다

새가족 교육은 기수별로 매달 5주과정으로 진행됩니다.

20-1기 새가족과정이 1월-2월간 새가족실(406호)에서 진행됩니다.

 

  1. 성경읽기 안내
  • 가스펠 교회는 모든 성도님들에게 1년 혹은 2년 동안 성경일독을

권장합니다.

 

  1. 제자훈련 안내
  • 셋째 주에는 제자훈련이 오후 1시에 있습니다.

: 기초반 (402호), 양육반(406호), 성경읽기반(본당)

 

  1. 대학부M.T 안내
  • 일시 및 장소 : 2월 17일(월)-2월18일(화) / 강릉
  • 문의 : 윤덕현 전도사(010-9899-3951)

 

  1. 기부금증명서 안내
  • 2019년 연말정산을 위한 기부금증명서 신청을 받습니다.

온라인 신청 및 별도로 비치된 신청서를 작성하여 헌금함에 넣어주세요.

– 신청서 제출 후 1주 후에 교부됩니다.

– 신청기간: 2020년 1월12일- 2020년 2월23일

– 문의: 재정부 정진욱 안수집사 010.2685.2835

 

  1. 2월 추천도서

인격의 제자훈련 / 박영선 / 복있는사람

 

  1. 담임목사 일정

2/17-18 대학부 M.T 2/20 여의도성경공부모임

 

 

Gospel Letter. ‘올바른 과정이 올바른 결과입니다’

By | 가스펠편지

가스펠 편지 Gospel Letter

– 올바른 과정이 올바른 결과입니다.

저는 스텝을 하면서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과정입니다. 결과를 위해 회의도 많이 해야 하고, 실제적인 일도 많이 해야 하지만, 저는 함께 일할 사람들과의 관계와 호흡을 훨씬 중요하게 생각했습니다. 수련회나 큰 대회를 할 때 스텝을 하는 분들의 마음가짐이나 자세가 중요한데 그런 것들은 강요해서 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결과를 보고 과정을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좋은 동료들과 평소에 좋은 관계를 맺고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으면 서로 돕고 기쁜 일이 있으면 나눕니다. 그렇게 형성된 팀은 어떤 일을 하든지 다 정성을 가지고 뜁니다. 당연히 결과도 따라오는 법입니다.

훌륭한 운동선수는 항상 과정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결과에 집착하면 올바른 과정을 결코 만들어내기 어렵습니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거나 때론 결과를 위해 불법도 용납해버리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결과 이후의 삶도 많이 무너집니다. 그러나 훌륭한 운동선수는 정직하게 과정을 이행합니다. 법대로 하는 법도 익히고, 그 과정에서 얻는 즐거움도 압니다.

신앙생활은 어떤가요? 모두들 결과에만 집착하고 있지는 않나요? 응답, 특별한 목표, 이슈 같은 것들을 만들어서 깃발을 높이 들면 많은 사람들이 따라옵니다. 그리고 그것이 결코 틀린 것만은 아닙니다. 그러나 그런 목표들을 바라보고 신앙생활을 하기 시작하면 과정을 소홀하게 여깁니다. 매일매일 해야 하는 신앙생활입니다. 그래서 대부분 응답이 없거나 목표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쉽게 낙심해버리고 포기해버립니다. 또 반대로 조금의 결과를 얻으면 교만하거나 오만해지기도 합니다.

‘내가 매일 순례의 길 행함은 주의 팔이 나를 안보함이요 내가 주의 큰 복을 받는 참된 비결은 주의 영이 함께 함이라’

신앙인의 목표는 오직 한 가지, 천국입니다. 그것 때문에 전도도 하고 선교도 하는 것입니다. 너무 좋은 천국 같이 가려고 말입니다. 그것 때문에 하나님께서 교회도 세우셨고 여러 공동체도 허락하셨습니다. 왜 우리 삶을 직장에서나, 가정에서나 하나님 앞에서 말씀에 순종해서 살아야 할까요? 그것은 천국이 주는 놀라운 축복으로만 천국을 설명해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과정을 소중하게 여깁니다. 설교를 준비하는 것도, 성도들을 위해 기도하는 것도, 매일 성경을 읽고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도 결코 허투루 하지 않습니다. 비록 특별한 재능이 있거나 배경이 좋거나 실력이 뛰어난 것은 아니지만 저런 과정들을 거치면서 그것이 재능이 되었고 배경이 되었으며 실력이 되게 하셨습니다.

매일 이빨을 닦는 것처럼, 매일 맛있는 것을 먹는 것처럼, 사랑하는 주님의 은혜가 매일 내 삶에 흘러오는 삶은 반드시 규례가 되어야 합니다. 규례는 신앙의 과정입니다. 그것이 내 삶에 뿌리를 내리면 열매를 맺기 때문입니다.

_신앙의 규례를 회복하기 위하여, 오승주목사

#묵상일기 #가스펠편지 #은혜를향하는마음 #삶 #정성 #신앙은과정이중요합니다 #가스펠공동체

 

2020-02-09 주보

By | 가스펠주보

  1. 가스펠 새가족을 환영합니다

새가족 교육은 기수별로 매달 5주과정으로 진행됩니다.

20-1기 새가족과정이 1월-2월간 새가족실(406호)에서 진행됩니다.

 

  1. 성경읽기 안내
  • 가스펠 교회는 모든 성도님들에게 1년 혹은 2년 동안 성경일독을

권장합니다.

 

  1. 소그룹모임 안내
  • 오늘은 전체 소그룹 모임이 있는 날입니다. 모든 성도님들은 소그룹

모임을 통해 성도 간에 교제와 말씀의 은혜를 나누고 함께 기도하는

축복된 시간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1. 모임 안내
  • 여전도회 임원모임이 1시 30분에 목양실에서 있습니다.
  • 대학, 청년 전도학교가 오후 4시에 본당에서 있습니다.

: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제사, 히브리서 13:25

 

  1. 상반기 바이블스쿨 안내
  • 2월 15일 토요일 오전 10시-오후3시, 가스펠교회
  • 온라인등록이 오늘부터 시작됩니다. (2/9~2/14)

각 소그룹방을 통해서 안내하도록 하겠습니다. 회비는 1만원입니다.

 

  1. 기부금증명서 안내
  • 2019년 연말정산을 위한 기부금증명서 신청을 받습니다.

온라인 신청 및 별도로 비치된 신청서를 작성하여 헌금함에 넣어주세요.

– 신청서 제출 후 1주 후에 교부됩니다.

– 신청기간: 2020년 1월12일- 2020년 2월23일

– 문의: 재정부 정진욱 안수집사 010.2685.2835

 

  1. 2월 추천도서

인격의 제자훈련 / 박영선 / 복있는사람

 

  1. 담임목사 일정

2/10-12 청소년 사역자 모임 2/13-14 심방 2/15 상반기 바이블스쿨

Gospel Letter. ‘사랑하면 행복합니다’

By | 가스펠편지

가스펠 편지 Gospel Letter

– 사랑하면 행복합니다.

요즘 들어 마음이 불편하다는 것을 자주 느낍니다. 제가 말씀을 듣고 묵상하고 내린 마음과 살아가면서 가져야 할 마음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갈등도 제법 많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 답은 말씀처럼, 예수님처럼 하면 된다는 것을 알면서도 그렇게 하면 바보가 될 것 같은 생각에 쉽게 용기를 내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스스로 지혜롭게 여기지 말지어다 여호와를 경외하며 악을 떠날지어다 이것이 네 몸에 양약이 되어 네 골수를 윤택하게 하리라_잠언3:5-8’

말씀을 들으면 ‘아멘’하고 실천하려고 하는데 옆에서 그럽니다. ‘말씀 안에 다른 뜻이 있다고, 그래서 그것을 깨달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네? 당신과 내가 똑같이 말씀을 들었는데 무슨 뜻이 또 있나요? 가만 듣고 보니 조직을 위한 해석, 자기를 위한 해석, 다른 동기가 있는 해석 등 온갖 잡다한 해석들로 말씀을 난도질합니다. 그리고 나면 말씀은 사라집니다. 말씀이 사라지면 생명도 사라집니다. 진리도 사라집니다.

세상이 왜 교회들을 피곤하게 생각할까요? 기록을 살펴보니 초대교회나 우리나라의 1세대 신앙인들은 사실 대부분 별 볼일 없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예수님을 믿는 다고 핍박도 많이 받았습니다. 하지만 결국 그들을 칭송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어느 집에나, 마을에나 그리스도인들이 필요했고, 그들을 좋아했으며, 존경했다고 합니다. 예수님을 믿고 세상에서 빛이 되었음이 분명합니다.

왜 그럴까요? 그렇게 어렵고 힘들게 예수님을 믿었는데 어떻게 그렇게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을 섬기고 사랑할 수 있었을까요? 그리스도인들이 행복했기 때문입니다. 가진 것이 없어도, 환경이 좋지 않아도 예수님 때문에 행복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많이 다른 듯합니다. 진짜 고치고 변화되어야 하는 일에는 피곤하다 합니다. 그래서 말씀을 들어도 실천하지 않으려 합니다. 아무도 예수님을 믿지 않기 때문입니다. 마음을 다해 예수님을 신뢰하면 되는데 그렇지 않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이 마음에 오셔서 구원받았다는 관념은 가지고 있지만 실제로 예수님을 믿고 살지는 않습니다.

저는 올해도 작년과 목표가 같습니다. 매일 예수님을 나의 구주 삼고, 예수님을 더욱더 사랑하는 것입니다. 온 마음을 다하여 예배하고 또 말씀에 순종해서 사는 것입니다. 그러나 한 가지 더 추가된 것이 있다면 이웃을 사랑해보려고 합니다. 교회 안과 밖의 소외되고 병든 그네들을 사랑하려고 합니다. 예수님도, 바울도 모두 그렇게 사랑했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면 행복하다’고 꾸베씨의 행복여행이란 영화에서 주인공 헥터가 말했습니다. 온 마음으로 주님을 사랑하고, 영혼을 사랑하는 일만큼은 양보하지 않을 작정입니다. 그 일에는 용기를 가져보려 합니다.

_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하는 우리 교회가 되길, 오승주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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