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7월 2020

2020-08-02 주보

By | 가스펠주보

  1. 가스펠 새가족을 환영합니다

새가족 교육은 기수별로 매달 5주과정으로 진행됩니다.

20-2기 새가족과정이 8월-9월간 새가족실(406호)에서 진행됩니다.

 

  1. 성경읽기 안내
  • 가스펠 교회는 모든 성도님들에게 1년 혹은 2년 동안 성경일독을

권장합니다.

 

  1. 예배 안내
  •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으로 인하여 주일학교 자녀들의 안전을 위해

녹화된 영상을 공급하도록 하겠습니다.

  • 8월 23일부터 모든 주일학교 예배는 정상화됩니다.

 

  1. 모임 안내
  • 8월 전도학교가 12시 30분에 본당에서 있습니다.

: 지금도 은혜로 택하심을 따라 남은 자가 있느니라 (로마서 11:1-12)

 

  1. 여름 일정 안내
  • 여름성경학교 : 8월 9일 주일 오후 2시 복 있는 사람(시편1:1-2)’

– 여름성경학교 Staff을 모집합니다.(신청:표현 전도사)

  • 말씀사경회 : 1강(8월 14일 금요예배), 2강(16일 주일 1부예배)

3강(16일 주일 2부예배) 하박국의 기도, 나의 기도’(하박국 강해)

 

  1. 주차 안내
  • 새가족부에서 주일 1부 예배 시간 전(10:00-10:30am)에

주차를 안내합니다. 주일예배시 차를 이용하시는 분들은 차 앞 유리에 주차증을 올려 주시길 바랍니다. 본당 뒤편에서 주차증이 제공됩니다.

  • 주차안내 : 새가족부에 문의해주세요.

함께 주차 안내 봉사자를 지원받습니다.

 

  1. 청년부 온라인 모임 안내
  • 청년부 온라인 모임 [청년묵상]이 수요일 밤 8시-9시에

YouTube ‘오목tv’에서 진행됩니다.

 

  1. 8월 추천도서

팀 켈러의 기도 / 팀 켈러 / 두란노

 

  1. 담임목사 일정

8/3-4 wrc 준비모임 8/5 청년묵상 8/6 심방

Gospel Letter.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By | 가스펠편지

가스펠 편지 Gospel Letter

–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하박국에 보면 하박국선지자가 하나님께 질문을 합니다. 사실 질문보다는 의문이었습니다.

‘하나님! 왜 하나님께서 불의한 사람들에게 주는 고통을 의인들도 똑같이 당해야 하나요?’

하나님께서 공의로 죄에 대해 벌하시는데 의인도 그 속에서 똑같이 고통당하는 것에 대한 하박국선지자의 질문이었던 것입니다.

그것에 대한 하나님의 대답은 참 놀랍습니다.

‘의인은 그의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복음 가지고 있다고 해서, 신앙생활을 남들보다 잘한다고 해서 세상에서 당하는 고통을 피해갈 수 없다는 뜻입니다. 우리 인생만 봐도 알 수 있습니다. 세상에서 주는 유혹 똑같이 받아야 하고, 가난, 질병, 이별, 슬픔, 아픔, 고통, 늙음 그리고 죽음 까지 우리라도 틀릴 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그 속에서, 그 안에서 똑같이 고통을 당하지만 그들과 다른 단 한 가지 이유는 바로 믿음입니다.

우리가 우리의 험난한 삶 속에서 은혜로 말미암아 예수 그리스도를 만났다면 우리는 이 땅에 소수가 되어, 남은 자가 되어, 구별되고 거룩한 자가 되어, 믿음으로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믿음으로 사는 것이 거대한 세상에서 아무런 티도 안 나고 세상을 변화시킬 별 힘도 없어 보이지만 결코 그렇지 않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계십니다.

로마서에서도 같은 말씀을 하십니다. 믿음으로 사는 것은 별거 아닌 것 같지만 하나님은 그 믿음으로 사는 작은 자의 삶들을 사용하셔서 구속의 역사를 이루신다는 사실을 잊으면 안 됩니다. 하나님은 믿음으로 사는 자와 함께 일하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믿음으로 사는 자들이 곧 이사야서에서 말하는 남은 자이고, 믿음으로 사는 것은 주님을 전적으로 의지하며 사는 임마누엘의 기쁨이 넘치는 삶입니다.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하지 못하며 포도나무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먹을 것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라 나의 발을 사슴과 같게 하사 나를 나의 높은 곳으로 다니게 하시리로다_하박국3:17-19’

_믿음으로 사는 것의 행복함을 알길, 오승주목사

#성경공동체 #신앙공동체 #믿음공동체 #오직예수공동체 #믿음으로사는모든이를 #응원하고위로하며축복합니다🙏

2020-07-26 주보

By | 가스펠주보

  1. 가스펠 새가족을 환영합니다
  • 새가족 교육은 기수별로 매달 5주과정으로 진행됩니다.

20-2기 새가족과정이 7월-8월간 새가족실(406호)에서 진행됩니다.

  1. 성경읽기 안내
  • 가스펠 교회는 모든 성도님들에게 1년 혹은 2년 동안 성경일독을

권장합니다.

 

  1. 예배 안내
  •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으로 인하여 주일학교 자녀들의 안전을 위해

녹화된 영상을 공급하도록 하겠습니다.

  • 8월 9일 주일학교 성경학교 이후부터는 모든 주일학교 예배는 정상화됩니다.

 

  1. 새가족수료식 안내
  • 오늘 1부예배 시간에는 새가족 수료식이 있습니다

:20-1기수료자:조명식(남전도회 4050그룹), 오효순(여전도회 40그룹),

조단비(청년 D그룹), 조하언(청년 D그룹), 심규홍(청년B그룹), 장유진(청년A그룹)

 

  1. 여름 일정 안내
  • 여름성경학교 : 8월 9일 주일 오후 2시
  • 말씀사경회 : 1강(8월 14일 금요예배), 2강(16일 주일 1부예배)

3강(16일 주일 2부예배)

 

  1. 주차 안내
  • 새가족부에서 주일 1부 예배 시간 전(10:00-10:30am)에

주차를 안내합니다. 주일예배시 차를 이용하시는 분들은 차 앞 유리에 주차증을 올려 주시길 바랍니다. 본당 뒤편에서 주차증이 제공됩니다.

  • 주차안내 : 새가족부에 문의해주세요.

함께 주차 안내 봉사자를 지원받습니다.

 

  1. 청년부 온라인 모임 안내
  • 청년부 온라인 모임 [청년묵상]이 수요일 밤 8시-9시에

YouTube ‘오목tv’에서 진행됩니다.

 

  1. 7월 추천도서
  • 믿음의 이유 / 라비 재커라이어스 / 두란노

 

  1. 담임목사 일정

7/29 wrc준비모임

Gospel Letter. ‘유다 왕 웃시야 이야기’

By | 가스펠편지

가스펠 편지 Gospel Letter

– 유다 왕 웃시야 이야기

북 이스라엘에 비해 남 유다는 매우 열악했습니다. 지정학적으로나 군사적으로 약했습니다. 12개 지파 중에 겨우 2지파만으로 구성된 남 유다는 경제적으로 매우 어려웠습니다. 그런 남 유다가 웃시야 왕이 세워지면서 부흥기를 맞이합니다. 웃시야는 건축학적으로 뛰어난 인물입니다. 특히, 석회암으로 구성된 땅이라 비가와도 다 스며들어 농사짓기가 어려웠는데 웃시야는 수로를 만들어 비가 오지 않더라도 물을 공급하였습니다. 또한 군사적으로도 뛰어난 전략가였습니다. 그래서 조공을 바치던 나라들이 오히려 조공을 바치게 만들었습니다.

‘하나님이 그를 도우사 블레셋 사람들과 구르바알에 거주하는 아라비아 사람들과 마온 사람들을 치게 하신지라. 암몬 사람들이 웃시야에게 조공을 바치매 웃시야가 매우 강성하여 이름이 애굽 변방까지 퍼졌더라_역대하 26:7-8’

그로 인해 웃시야 때 나라는 부강해지고 백성들은 매우 평안하였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웃시야의 승리와 번영의 이유는 그의 신앙이 오직 여호와였기 때문이라고 성경에 자세하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의 휘하의 군대가 삼십만 칠천오백 명이라 건장하고 싸움에 능하여 왕을 도와 적을 치는 자이며 웃시야가 그의 온 군대를 위하여 방패와 창과 투구와 갑옷과 활과 물매 돌을 준비하고 (중략) 그의 이름이 멀리 퍼짐은 기이한 도우심을 얻어 강성하여짐이었더라_역대하 26:13-15’

‘하나님의 묵시를 밝히 아는 스가랴가 사는 날에 하나님을 찾았고 그가 여호와를 찾을 동안에는 하나님이 형통하게 하셨더라_역대하 26:5’

이런 웃시야가 흔히 말하는 나병(문둥병)에 걸려 비참하게 노년을 보내고 전염병이란 이유로 왕의 묘소에 들어가지도 못하게 됩니다. 이유가 무엇일까요?

‘그가 강성하여지매 그의 마음이 교만하여 악을 행하여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 범죄하되 곧 여호와의 성전에 들어가서 향단에 분향하려 한지라_역대하 26:16’

하나님은 철저하게 왕의 권한과 제사장의 권한을 분리해놓으셨습니다. 그런데 웃시야는 사울 왕처럼 자신의 왕권에만 만족하지 못하고  교만하여 제사장 고유 권한까지 탐을 내었습니다. 웃시야는 비참하게 생을 마감하게 됩니다. 비참하게.

이사야 1장은 이렇게 밝히고 있습니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의 죄가 주홍 같을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 같이 붉을지라도 양털 같이 희게 되리라_이사야1:18’

은혜를 잊어버리지 않아야 합니다. 교만(자만)은 늘 우리에게 은혜를 잊어버리게 만듭니다. 주홍같이 붉은 죄를 눈과 같이 희게 해주셨는데 그 은혜를 잊어버립니다. 웃시야 왕처럼 업적이 많을수록 구원의 은혜를 놓치지 말아야 합니다. 신앙은 하나님과의 관계가 무너지면 다 무너지는 것입니다.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 하나님 중심의 신앙이어야 합니다. 우리 인생에 하나님을 놓치면 다 놓치는 것입니다. 이사야 설교를 통해 ‘그 은혜’가 회복되길 기도합니다.

_이사야 설교를 시작함에 앞서서, 오승주목사

#이사야설교 #이사야강해 #가스펠주일설교 #이사야여정 #그위로와기쁨 #은혜를받으러 #함께가요 #말씀묵상 #가스펠편지

2020-07-19 주보

By | 가스펠주보

  1. 가스펠 새가족을 환영합니다
  • 새가족 교육은 기수별로 매달 5주과정으로 진행됩니다.

20-1기 새가족과정이 7월-8월간 새가족실(406호)에서 진행됩니다.

  1. 성경읽기 안내
  • 가스펠 교회는 모든 성도님들에게 1년 혹은 2년 동안 성경일독을

권장합니다.

 

  1. 예배 안내
  •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으로 인하여 주일학교 자녀들의 안전을 위해

녹화된 영상을 공급하도록 하겠습니다.

  • 1부, 2부 예배의 분산을 위해 대학, 청년 그룹의 2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1. 제직회 안내
  • 1부예배 후 정기 제직회가 있습니다. 직분자들은 모두 참석해주세요.

 

  1. 여름 일정 안내
  • 어제 진행된 ‘바이블스쿨 강의(공동체 성경읽기)’는 YouTube

오목TV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주일학교연합예배 : 8월 9일 주일 오후 2시
  • 말씀사경회 : 1강(8월 14일 금요예배), 2강(1일 주일 1부예배)

3강(16일 주일 2부예배)

 

  1. 주차 안내
  • 새가족부에서 주일 1부 예배 시간 전(10:00-10:30am)에

주차를 안내합니다. 주일예배시 차를 이용하시는 분들은 차 앞 유리에 주차증을 올려 주시길 바랍니다. 본당 뒤편에서 주차증이 제공됩니다.

  • 주차안내 : 새가족부에 문의해주세요.

함께 주차 안내 봉사자를 지원받습니다.

 

  1. 청년부 온라인 모임 안내
  • 청년부 온라인 모임 [청년묵상]이 수요일 밤 8시-9시에

YouTube ‘오목tv’에서 진행됩니다.

 

  1. 7월 추천도서
  • 믿음의 이유 / 라비 재커라이어스 / 두란노

 

  1. 담임목사 일정

7/22 청년묵상 7/21-24 세계선교대회

Gospel Letter. ‘1%만 방향을 틀어도’

By | 가스펠편지

가스펠 편지 Gospel Letter

– 1%만 방향을 틀어도.

1%의 방향만 틀어도 인생은 달라집니다. 겨우 1%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1%는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더 큰 각도를 만들어냅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1%가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고 시도조차 하지 않습니다.

부산에 있는 신학교에 갔는데, 가자마자 큰 낙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유는 제가 정말 보잘것없는 존재라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실업계 고등학교를 나와서 내신 성적으로 기적과 같이 신학교에 입학했기 때문에 수업 내용을 잘 따라가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신학교에 온 친구들은 대부분 영어도 잘하고, 악기도 잘 다루고, 또 배경도 대단해 보였습니다. 친구들이 부모님이나 목사님, 교회 중직자들에게 기도를 부탁하고 또 도움을 받는 모습을 보면 너무 부럽기도 했습니다. 더 암울한 것은 저희 집에 너무 어려웠습니다. 어머니는 은행(?)도 가보신 적이 없어서 제가 필요한 돈을 보내는 것도 정기적이지 않았습니다. 또 집의 사정을 뻔히 알았던 저는 돈을 보내달라고 말도 잘 못했습니다. 무엇보다 힘든 것은 믿지 않는 가정의 소식들이었습니다. 아버지가 어머니를 괴롭힌다는 소식, 누나들의 어려움들, 가족들의 이런저런 소식들 좋지 않은 소식들을 들었던 날이면 학교 운동장에 앉아 ‘하나님을 원망’하곤 했습니다.

그러던 중, 선배들의 도움으로 인도로 단기선교(비전트립)를 가게 되었습니다. 인도 북부(우상숭배가 제일 심하고 또 세계적으로 빈곤한 지역) 지역을 선교사님을 따라다니게 되었는데 그 모습은 20살의 신학생에게는 너무 충격적이었습니다. 밤마다 인도의 영혼들을 위해 함께 기도할 때마다 저는 참 많이 울었습니다. 그때 함께 갔던 한 선배와 버스 안에서 참 많은 대화를 하면서 신학교에 와서 힘들었던 저의 모든 것을 이야기했습니다. 그 선배가 저에게 해준 이야기가 많았습니다. 그리고 그 선배는 저에게 ‘승주야 성경을 읽어라, 그리고 함께 매일 1시간씩 기도하자’ 이유는 저의 믿음이 자라도록 직적접인 조언을 해준 것입니다. 너의 환경, 너의 상황보다 크신 하나님, 완전하신 주님을 체험하도록 성경을 읽고 또 기도하라고 한 것입니다. 그때 선배가 한 이야기가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1%만 너의 삶의 방향을 틀어보자! 하나님을 향하여 1%만 방향을 틀어봐! 세월이 지나면 넌 하나님과 정말 가까워져 있을 거야!

저는 인도에서 돌아와 매일 성경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놀라운 것은 며칠은 잘했습니다. 그런데 나중에는 얼마나 힘들 던지 특히, 과제를 써야 하거나 시험 기간이 되면 성경을 읽을 엄두를 내지 못했습니다. 매일 밤마다 교회에 들려서 한 시간씩 기도하는 것은 더 어려웠습니다. 그때마다 함께 성경 읽고 기도하던 선배와 친구들 덕분에 계속할 수 있었습니다.

신학교 시절 시작한 성경 읽기는 지금도 계속하고 있으며, 기도생활 역시 그때의 습관으로 계속하고 있습니다. 삶이 변화되었다, 환경이 좋아졌다, 상황이 나아졌다와 상관없이 저는 ‘완전하신 나의 주님을 믿는 믿음’으로 살고 있습니다. 그 믿음으로 사는 것이 하나님의 선물이요 축복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국가대표의 훈련은 일반인들이 따라 할 수 없을 정도의 힘든 훈련이지만 그들은 싫은 소리 한마디 하지 않고 매일 훈련합니다. 국가대표의 영광, 가슴에 부착된 태극기의 영광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이 땅에 살지만, 하나님 나라의 백성들입니다. 아니 하나님 나라의 대표들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가 훈련 받고 연단 받아 그 나라의 영광에 동참하길 원하십니다. 가만있으면 그 영광은 결코 내게 오지 않습니다. 방향을 수정합시다. 1%면 충분합니다. 완전하신 주님을 믿는 믿음으로, 매일 성경을 열고, 예배를 사모하며, 믿음의 길로 갑시다. 내 삶이 너무 연약하여 낙심할 것들 투성이지만, 우리는 하나님의 나라의 백성들입니다. 주님을 바라봅시다. 1%만 방향을 틀어서!

_완전하신 나의 주님을 바라봅니다, 오승주목사

#1999년군생활 #일기장 #그때의기도제목 #하나님께로더가까이

2020-07-12 주보

By | 가스펠주보

  1. 가스펠 새가족을 환영합니다
  • 새가족 교육은 기수별로 매달 5주과정으로 진행됩니다.

20-1기 새가족과정이 7월-8월간 새가족실(406호)에서 진행됩니다.

  1. 성경읽기 안내
  • 가스펠 교회는 모든 성도님들에게 1년 혹은 2년 동안 성경일독을

권장합니다.

 

  1. 예배 안내
  •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으로 인하여 주일학교 자녀들의 안전을 위해

다시 녹화된 영상을 공급하도록 하겠습니다.

  • 1부, 2부 예배의 분산을 위해 대학, 청년 그룹의 2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코로나 19 핵심 방역수칙 의무화로 인해 식사가 제공되지 않습니다.

 

  1. 모임 안내
  • 7월 대청 전도학교가 12시 30분에 본당에서 있습니다.

: 공동체 신앙_젊은이에게 주는 교훈(잠언3:1-35)

 

  1. 여름 일정 안내
  • 바이블스쿨 : 7월 18일 (토) 오전 11시-오후 3시/총 3강/온라인
  • 주일성경학교 : 8월 9일 (일) 오후 2시-5시/가스펠교회
  • 말씀사경회 : 8월 14-15일 (금,토) 가스펠교회

 

  1. 주차 안내
  • 새가족부에서 주일 1부 예배 시간 전(10:00-10:30am)에

주차를 안내합니다. 주일예배시 차를 이용하시는 분들은 차 앞 유리에 주차증을 올려 주시길 바랍니다. 본당 뒤편에서 주차증이 제공됩니다.

  • 주차안내 : 새가족부에 문의해주세요.

함께 주차 안내 봉사자를 지원받습니다.

 

  1. 청년부 온라인 모임 안내
  • 청년부 온라인 모임 [청년묵상]이 수요일 밤 8시-9시에

YouTube ‘오목tv’에서 진행됩니다.

 

  1. 7월 추천도서
  • 믿음의 이유 / 라비 재커라이어스 / 두란노

 

  1. 담임목사 일정

7/15 청년묵상 7/18 바이블스쿨

Gospel Letter. ‘혼란스러운 때에’

By | 가스펠편지

가스펠 편지 Gospel Letter

– 혼란스러운 때에.

이렇게 혼란스러운 때가 있었을까요? 우리 부모님 세대는 전쟁과 이 나라가 세워지는 과정에서의 혼란스러움을 겪었을 텐데 지금은 세대는 처음 겪는 혼란스러움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이 시대는 마태복음에 나오는 말세의 때와 딱 어울리는 그런 세대입니다. 난리와 난리 소문이 많고 기근과 지진이 있을 것이라는 예언의 말씀도 맞지만, 성도들을 미혹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합니다. 자신이 그리스도라고 하면서 말입니다.

무엇보다 이런 것들은 재난의 시작이며 이때에 그리스도를 따르는 자들에게 환난이 있을 것이며,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미움도 받는다고 합니다. 그때에 많은 사람이 실족하게 되고 서로 잡아주기도 하지만 서로 미워한다고 합니다. 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진다고 합니다.

목회자로서 많이 혼란스러운 때입니다. 가스펠 성도님들과 함께 신앙의 길을 가야 하기에 더욱 그렇습니다. 사실 교회를 개척하고 어려움 속에서 함께 동참(?)하여 신앙생활하고 계시는 여러분은 저에게 그 누구보다 소중하고 귀합니다. 사연도 많고, 또 여러 가지 아픔 속에서도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함께 하고 계심을 누구보다 더 잘 알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저 역시 마찬가지이기 때문입니다. 교회를 개척하기 전에 저는 무엇이 옳은지 그른지 분별도 못하는 목사였습니다. 그러다가 수많은 사건 속에서 성경을 마주하고서야 제가 해야 할 사명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하는 일이 사명이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전도를 많이 하고 세계복음화를 해야 하는 것도 맞는 말이지만 그건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영혼 사랑이고 또 교회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자신들의 욕심이나 이익을 위해 전도를 많이 하는 사람들이 결국 사랑과 거리가 멀어지는 것을 많이 봤습니다. 사랑과 거리가 멀어지면 은혜에서도 거리가 멀어집니다.

신앙생활은 부끄러운 죄가 가득하다는 것을 인지하는 것입니다. 사실 사람들은 자신이 큰 죄인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단정하고 교양 있어 보이는 한 신사가 집회를 하고 있는 무디를 찾아왔습니다. ‘솔직하게 내가 왜 그렇게 큰 죄인인지 모르겠습니다.’ 무디는 다른 말 하지 않고 마태복음22:37을 찾아 읽게 했습니다. 그 성경을 읽은 신사는 무디의 손을 잡고 눈물로 회개하였습니다. 가장 큰 계명을 지키지 않으면서 자기가 죄인인지 인정 못하는 것이 우리의 모습입니다. 하나님을 온 마음으로 사랑하지 않는 죄에서 벗어나려고 애쓰는 삶이어야 합니다.

우리 삶에 은혜 없이 우리는 어떻게 이 혼란스러운 시대를 분별하며 살 수 있을까요? 은혜 없이 어떻게 버틸 수 있을까요? 은혜를 사모하면 이 혼란스러운 시대 속에서 주님이 주신 사명 곧 주님을 더욱 사랑하는 사명을 감당하게 될 것이랍니다. 그것만이 우리가 올바른 길 가게 하는 기준이요 방향이며 또 천국을 향하는 길입니다.

결코, 천국을 잃어버리지 마십시오. 좋은 환경이나 혹은 지금처럼 혼란스러운 때나 모두 우리에게 천국을 선물해 주는 삶은 아닙니다. 우리가 의지하는 것들이 우리를 배신하여 영적인 감옥에 가두어버립니다. 세상의 모든 것이 다 그렇습니다. 먹는 것이 배반하고, 좋은 환경들도 배신합니다. 행복하게 해주는 모든 것들이 다 배반해서 우리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하지 못하게 하면 나중에 분명 후회하게 될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영적인 세계가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습니다. 땅이 열매를 맺지 않을 재앙을 만나면, 자녀들이 교회를 떠나고 예배를 떠나면, 당장 죽을 때가 되어 천국과 지옥이 진짜 있다는 사실을 깨달으면 알게 될 것입니다.

그러니 우리의 사명이 예수님을 더욱 사랑하는 것임을 잊지 마십시오. 성경을 읽어 그 지혜를 잃어버리지 마십시오.

[마태복음 22:37-38]

37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38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_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오승주목사

#가스펠교회 #말씀묵상 #은혜나눔

2020-07-05 주보

By | 가스펠주보

  1. 가스펠 새가족을 환영합니다
  • 새가족 교육은 기수별로 매달 5주과정으로 진행됩니다.

20-1기 새가족과정이 7월-8월간 새가족실(406호)에서 진행됩니다.

 

  1. 성경읽기 안내
  • 가스펠 교회는 모든 성도님들에게 1년 혹은 2년 동안 성경일독을

권장합니다.

 

  1. 예배 안내
  •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으로 인하여 주일학교 자녀들의 안전을 위해

다시 녹화된 영상을 공급하도록 하겠습니다.

  • 1부, 2부 예배의 분산을 위해 대학, 청년 그룹의 2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당분간 점심식사는 김밥입니다.

김밥은 귀가하시면서 드셔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주일예배 안내
  • 7월 5일은 맥추감사주일입니다.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보호하심을 감사하는 날이 되길 원합니다.

 

  1. 모임 안내
  • 7월 전도학교가 12시 30분에 본당에서 있습니다.

-여름 훈련의 이유_공동체 신앙(시편1편)

 

  1. 여름 일정 안내
  • 바이블스쿨 : 7월 18일, 25일 (2주, 4강)
  • 여름성경학교 : 8월 7-8일 (금,토)
  • 말씀사경회 : 8월 14-15일 (금,토)

 

  1. 주차 안내
  • 다음 주 주일부터 새가족부에서 주일 1부 예배 전 시간(10:00-10:30am)에 주차를 안내합니다.
  • 주차안내 : 새가족부에 문의해주세요.

함께 주차 안내 봉사자를 지원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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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담임목사 일정

7/6 WRC 스텝 수련회 7/7-9 심방

Gospel Letter. ‘하나님이 주신 사명’

By | 가스펠편지

가스펠 편지 Gospel Letter

– 하나님이 주신 사명.

예수님을 믿는다면 반드시 도달해야 하는 곳이 ‘사명’입니다. 그 사명 때문에 우리가 이 땅에서 흔들림 없이 살아갈 수 있습니다. 사명은 우리에게 엄청난 힘을 주기도 하고, 위로를 주기도 합니다. 사명으로 공동체가 튼튼할 수도 있고, 앞으로 나아가게 만들어줍니다.

그런데 많은 분들이 사명에 대해 오해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사실 사명이라 하면 전도하는 것, 선교하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그 안에서 수많은 방향들과 전략들이 나옵니다. 사람들은 보고 느끼는 것에 마음을 담기 때문에 누군가에 의해 보여 지는 것을 나의 사명이라 생각하고 살아갑니다.

그래서 어떤 교회를 만나느냐, 어떤 지도자를 만나느냐, 어떤 공동체에 속하였느냐는 너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인생을 살면서 조나단 에드워드 같은 지도자를 만나 영적 각성 운동을 뜨겁게 감당했다면 얼마나 하나님이 기뻐하실까요, 존 웨슬리 같은 전도자를 만나 성령의 역사를 뜨겁게 따라 살았다면 얼마나 그 삶이 귀할까요, 초대교회나 안디옥 교회의 성도로 살아 복음의 확산을 맛보았다면 그 삶은 너무 값질 것입니다. 만일 이 시대에도 그런 역사가 일어나고 있다면 우리는 그 속으로 깊게 들어가야만 할 것입니다.

사랑하는 대한민국의 교회는 회개와 회복이 필요한 때입니다. 그동안 한국 교회는 다양한 전도운동으로 엄청난 성장을 이루었지만, 기본과 기초가 튼튼하지 않아 그 성장을 담아내지 못해 무너지고 있는 중입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많이 아파하고 있습니다. 죄에 대하여 인식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과의 관계도 너무 많이 무너졌습니다. 그로 인해 거룩한 공동체 신앙도 이미 무너지고 철저하게 개인주의가 교회 안에도 가득한 때입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 중심의 신앙이 아니라 성장 중심 혹은 성도의 축복과 성공에 초점이 맞춰진 사역이었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우상인지도 모른 채 말입니다.

신앙은 반드시 열매로 말한다고 성경은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을 속일 수 없다는 것입니다. 영적인 세계는 정직하고 정확하며 확실합니다. 우리의 영적인 삶에 대해 분명한 결과가 우리의 삶이라고 확신합니다. 행여 사람들에게는 겉으로 속일 수 있을지 모르지만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 마음을 오픈하고 살아야 합니다. 성도들이 신앙생활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목사들이 모르는 시대입니다. 은밀한 죄가 있어도 감추어버리면 그만입니다. 반대로 목사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말은 자존심, 상처, 핑계, 하나님 앞에서라는 좋은 말로만 형성된 철저하게 개인주의 신앙으로 실제적인 신앙생활을 하지 못하고 있는 증거입니다. 마귀는 온갖 쓰레기 같은 생각을 우리 마음에 항상 넣어주려고 합니다. 미움, 열등감, 염려와 두려움, 불길한 생각, 음란과 욕심 같은 것들입니다. 그리고 개인주의입니다. 성경과 교회와 상관없이 내가 알아서 사는 삶 말입니다. 마귀가 심어준 생각과 감정을 자기의 것이라고 여기는 것은 솔직한 것이 아닙니다. 속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마음을 지켜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 마음을 믿음의 사람들과 나누어야 합니다. 주님으로부터 온 생각인지 분별해야 합니다. 마음을 지키는 가장 좋은 방법이 마음을 열고 사는 것입니다. 누군가에게 마음을 열고 살면 늘 마음에 하나님의 말씀이 있는지 실제로 점검하고 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구약의 모든 계명(사명)을 두가지로 정리해주셨습니다. 첫째는 하나님을 온 마음과 정성과 뜻을 다해 사랑하라는 것이고 둘째는 이웃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세계 열방을 살리기도 해야 하지만,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을 잃어버리면 그것은 껍데기에 불과할 것입니다. 우리가 이웃을 사랑하지 않고 교회를 성장시키면 무슨 소용이 있을까요. 그래서 예수님을 믿는 우리의 사명은 너무 간단합니다.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바로 하나님을 뜨겁게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웃을 뜨겁게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사는 것이 교회를 사랑하는 것이고, 또 우리 인생을 하나님 앞에서 귀하게 사는 방법입니다.

_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오승주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