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8월 2020

2020-08-30 주일

By | 가스펠주보

  1. 가스펠 새가족을 환영합니다
  • 새가족 교육은 기수별로 매달 5주과정으로 진행됩니다.

20-2기 새가족과정이 8월-9월간 새가족실(406호)에서 진행됩니다.

 

  1. 성경읽기 안내
  • 가스펠 교회는 모든 성도님들에게 1년 혹은 2년 동안 성경일독을

권장합니다.

 

  1. 예배 안내
  • 코로나 19 확산으로 인한 서울시 행정명령(대면예배금지)에 따라

9월 6일, 13일 주일예배, 9월 4일, 11일 금요찬양예배는

온라인 생방송 예배로 전환합니다.

  • 주일학교 예배는 종전과 같이 녹화된 예배 영상을 제공합니다.

 

  1. 주차 안내
  • 새가족부에서 주일 1부 예배 전 시간(10:00-10:30am)에

주차를 안내합니다.

  • 주차안내 : 새가족부에 문의해주세요.

함께 주차 안내 봉사자를 지원받습니다.

 

  1. 청년부 온라인 모임 안내
  • 9월 2일 청년부 온라인 모임 [청년묵상]이 진행됩니다.

주일 설교를 함께 묵상하고 은혜를 나누는 시간이니 함께 해주세요.

 

  1. 9월 추천도서
  • 하나님 앞에서 고통을 묻다 / 라비 재커라이어스 / 토기장이

 

  1. 담임목사 일정

9/2 청년묵상 9/4 금요찬양예배 9/6 이사심방

Gospel Letter. ‘우리는 신앙입니다’

By | 가스펠편지

가스펠 편지 Gospel Letter

– 우리는 신앙인입니다.

저는 어릴 적에 시골에서 어머니와 살았습니다. 그래서 공부를 할 겨를이 없었는데 뒤늦게 누나들의 도움으로 도시로 전학을 와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체계적으로 공부를 한 적이 없는 저에게 가장 어려운 과목은 영어였습니다. 안 그래도 머리가 나쁜데 영어는 도대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몰라서 맨날 5형식만 외우고, 단어만 외우고 다녔습니다. 맨투맨이라는 책을 달달 외우다시피 했었죠. 그러다가 대학교에 가서 제 친구가 유학 간 미국에 처음 갔는데 미국사람들이 하는 영어 단 한마디도 듣지 못하는 저의 진짜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제 친구는 영어를 되게 좋아하였습니다. 제가 5형식을 외우고 있을 때 제 친구는 영화(영어)를 보기도 하고, 영어 찬양을 따라 부르기도 하고 그렇게 영어를 삶으로 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러다가 미국으로 유학을 가게 되었습니다. 미국으로 건너간 제 친구는 다른 사람들과 다르게 창피함 무릎 쓰고 영어로 찬양인도를 하고 영어로 설교를 하고 그랬다고 합니다. 그럴 때 미국 아이들이 얼마나 놀렸던지 그 이야기를 듣는데 저도 창피할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영어로 설교하는 몇 안 되는 선교사가 되었습니다. 다른 목사님들 5형식 외우는 학원 다니셔서 한인목회만 하시는데 말입니다.

잘못하면 우리 아이들이 5형식 외우듯이 신앙생활을 할까봐 겁이 났습니다. 이 단어 알아야 응답받아, 이거 외워야 축복받아, 이거 알면 승리한데 라고 말하는 것을 들었기 때문입니다. 아마 우리 교회 성도님들의 가족들(?)이 우리 교회에 성도님들에게 가장 많이 질문을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단어도 모르면서 어떻게 응답을 받니?’

신앙생활은 응답 혹은 성공을 위한 주문을 외우는 것이 결코 아닙니다. 신앙생활은 성경을 통해 하나님이 누구신지 알아가고, 그 하나님을 믿게 되며, 하나님을 사랑하게 되고, 하나님으로 인해 영혼을 사랑하게 되어, 이 땅 낮은 곳에서 예수님처럼 그 영혼을 위해 헌신하고 사는 삶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신앙은 예수님을 믿는 삶 그 자체입니다. 우리가 비록 많은 돈을 벌지 못할 수도 있고, 세상 사람들이 말하는 성공된 삶을 살지 못할 수도 있지만, 정직하고 올바르게 하나님 앞에서 사는 그 삶을 말합니다. 또 세상의 성공이라는 것을 추구하고 그 자리에 갔을 때 다니엘처럼, 느헤미야처럼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고 이 땅을 고치는 일을 위해 도구로 쓰임 받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은 5형식을 잘 모르지 않을까요? 행여 알아도 드러내지 않겠지요. 왜냐하면 이미 영어를 잘하니까요. 마찬가지입니다. 신앙생활은 매일 매일 주어진 삶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의 은혜 속에서 살아내는 믿음의 삶입니다. 그리고 연약한 우리 인생 주의 도우심을 구하여 세상에 쓰러지지 않도록 사는 예배의 삶입니다.

‘악에서 떠나 선을 행하라 그리하면 영원히 살리니 여호와께서 정의를 사랑하시고 그의 성도를 버리지 아니하심이로다_시편37:27-28’

_어려운 시기에 하나님의 은혜를 간구하며, 오승주목사

#말씀묵상 #매일매일 #내구주예수를더욱사랑 #신앙인 #신앙공동체 #가스펠교회🙏

2020-08-23 주보

By | 가스펠주보

  1. 가스펠 새가족을 환영합니다
  • 새가족 교육은 기수별로 매달 5주과정으로 진행됩니다.

20-2기 새가족과정이 8월-9월간 새가족실(406호)에서 진행됩니다.

 

  1. 성경읽기 안내
  • 가스펠 교회는 모든 성도님들에게 1년 혹은 2년 동안 성경일독을

권장합니다.

 

  1. 예배 안내
  • 코로나 19 확산으로 인한 서울시 행정명령에 따라

8월 23일, 30일 주일예배, 28일 금요찬양예배는

온라인 생방송 예배로 전환합니다.

  • 주일학교 예배는 종전과 같이 녹화된 예배 영상을 제공합니다.

 

  1. 주차 안내
  • 새가족부에서 주일 1부 예배 전 시간(10:00-10:30am)에

주차를 안내합니다.

  • 주차안내 : 새가족부에 문의해주세요.

함께 주차 안내 봉사자를 지원받습니다.

 

  1. 청년부 온라인 모임 안내
  • 8월 26일 청년부 온라인 모임 [청년묵상]이 진행됩니다.

주일 설교를 함께 묵상하고 은혜를 나누는 시간이니 함께 해주세요.

 

  1. 8월 추천도서
  • 팀 켈러의 기도 / 팀 켈러 / 두란노

 

  1. 담임목사 일정

8/26 청년묵상 8/28 금요찬양예배

Gospel Letter. ‘기쁠 일이 없습니다’

By | 가스펠편지

가스펠 편지 Gospel Letter

– 기쁠 일이 없습니다.

‘기쁠 일이 없어요’
여기저기 수많은 성도님들이 전부 이렇게 소리치는 것 같습니다. 아마도 코로나 19로 인해 기쁜 소식보다 슬프고 우울한 소식들만 계속 듣다 보니 우리 마음도 함께 슬프고 우울해지는 것 같습니다.

저도 요즘 정치적인 이야기, 교회 이야기, 사람들의 소식 등을 들으면 너무 혼란스럽습니다. 정말 예기치 못한 여러 일들이 겹쳐서 마음이 너무 분주해집니다. 그래서 가끔 멍 하고 앉아 있을 때도 많습니다.

그런 순간, 모든 것을 내려놓고 잠잠히 주님을 바라보고 또 묵상합니다. 저는 이미 십자가에 주님과 함께 못 박혔고 이제 사는 것은 내가 아니라 내 안에 예수 그리스도가 사는 것입니다. 십자가의 복음으로 구원받은 하나님의 백성임을 확인하고, 어둠에서 빛으로 불러주신 주님의 은혜를 회복하면 마음을 누루고 있던 어둠과 혼란이 떠나고 실제로 구원의 감사와 감격이 있음을 깨닫습니다.

그러면서 깨닫습니다. 마귀는 우리를 계속 속인다고 성경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쉬지 않고 성도와 교회를 공격하고 무너뜨리려고 합니다. 그 공격이 치밀하고 대단하기 때문에 많은 성도님들이 속기도 합니다. 그래서 마음을 빼앗기고, 슬프고 우울한 감정에 사로잡혀 결국에는 삶까지도 문제가 오는 경우를 많이 봤습니다.

아는 지인 목사님이 개척을 하고 10년 넘도록 사례비를 제대로 받아보지 못했습니다. 그렇게 성실한데 교회가 부흥하지 않아 경제적인 어려움이 정말 많았습니다. 그런데 그 목사님에게 놀라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바로 옆에 있는 큰 교회에서 담임목사로 청빙이 들어왔다고 합니다. 보통 큰 교회에서 후임목사를 청빙 할 때 절대 개척해서 실패한(?) 목사를 청빙 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알고 보니 갑작스럽게 이루어진 일은 아니었습니다. 그 작은 개척교회에 성도들이 찾아오면 자기가 사역하고 섬길 수 있는 사람들은 잘 섬겼지만, 그렇지 못한(?) 성도들은 그 교회로 보냈다고 합니다. 그렇게 10년 넘도록 그 교회로 보낸 성도만 수십에서 수백명이 되었다고 하는데 나중에 그 교회에서 성경공부 강사로 초빙하기도 하고 목회자 자녀들 학비를 지원해주기도 하면서 교류를 꾸준하게 하다가 후임목사로 청빙 했다고 합니다.

그 목사님이 청빙이 되기 전에 제가 도움을 주려고 돈 봉투를 들고 찾아갔습니다. 그런데 오히려 식사 자리에서 저에게 한 말씀을 잊지 못합니다.

‘오목사 자네 삶을 그렇게 살면 안되는 거야, 보이지 않는 곳에서 그렇게 살면 사람들은 몰라도 하나님은 다 알고 계셔, 그리고 그 삶이 열매가 되는 거야’

제가 사실, 한동안 많은 죄를 지을 때가 있었습니다. 목사로서 부끄러운 일이었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죄라고 생각하지도 못했는데 이 목사님을 만나고 내 삶에 대해 이야기하다가 그것이 죄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 이후 하나님 앞에 얼마나 회개했는지 모릅니다. 그리고 다시는 그런 삶을 살지 않게 되었습니다.

신앙은 사실이어야 합니다. 교회가 잘되면 기쁘고 잘 안되면 슬픈게 세상 논리입니다. 그러나 그 목사님은 전혀 다른 사실로 기쁨을 가지고 살았습니다. 우리는 보통 기쁠 일이 없다고 합니다. 그런데 가만 보면 그것은 죄의 삶을 살고 있기 때문에 기쁠 일이 없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내 안에 진짜 계시는 삶을 살면 우리는 환경과 상황과 상관없이 기쁨이 넘칠 것입니다. 어쩌면 죄가 우리에게 그 기쁨과 감사, 은혜를 빼앗아가고 있는데도 모르고 사는 경우가 너무 많습니다.

먹고 사는 것 때문에 정말 힘들다고 합니다. 맞습니다. 정말 맞습니다. 그러나 틀립니다. 자세히 살펴보면 주님이 내 안에 계시지 않아서 힘든 것입니다. 그래서 자꾸 욕심이 생기고 다른 사람과 비교하고 그렇기 때문에 어떤 세상적인 기준에 맞는 자존심 이런 것 때문에 최선의 삶을 살지 않는 것입니다. 정말 주님과 동행한다면 누가 보든, 그렇지 않든, 어떤 일이든 상관없이 최선을 다해 살게 됩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세상의 빛과 소금의 사명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누군가에게 내가 믿는 예수님을 전하기 위해서 살게 됩니다.

주님께 마음을 열고 주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또 내 마음을 진심으로 고백한다면 내 영 그리고 몸과 마음도 진정한 안식을 얻을 수 있습니다.

저는 지금 주님 안에 있습니다. 주님은 내 안에 계십니다. 이것이 분명한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하지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먹을 것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라 나의 발을 사슴과 같게 하사 나를 나의 높은 곳으로 다니게 하시리로다_하박국3:17-19’

_주님이 내안에,내가 주님안에, 오승주목사

#가스펠편지 #말씀묵상 #하박국3장

Gospel Letter. ‘은혜 받을 자격’

By | 가스펠편지

가스펠 편지 Gospel Letter

– 은혜 받을 자격

우리는 삶을 살다보니 소외감, 열등감, 좌절감, 상실감 등을 많이 경험합니다. 뻔히 알면서도 당하는 감정들입니다. 그 감정들이 우리에게 정말 많은 상처를 주는 것은 말로 표현하지 않아도 한번쯤 경험해봤을 것입니다.

저는 유난히 저런 감정들을 많이 겪어봤습니다. 그래서 상처도 제법 많았습니다. 두려움도 매우 컸습니다. 그뿐 아니라 포기도 참 많이 했습니다. 늘 감사하라고 하는데 감사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환경이 더 커 보이고, 사건과 문제가 훨씬 더 커보였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 은혜 아래 거하라, 성령께서 인도 하신다 등의 이야기를 수도 들었지만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몰랐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친밀함, 하나님의 임재, 하나님의 위로하심, 하나님의 인도하심 등을 경험해보지 못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성경은 힘들고 어려운 환경에서 하나님을 경험하고 살아간 믿음의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가 가득했습니다. 그렇다면 그것이 진실이고 또 사실이기 때문에 또 나도 그렇게 살 수 있다는 마음(소망)이 있었습니다.

그때부터 성경을 자세히 살펴보기 시작했습니다. 성경을 읽고, 말씀을 들으며 내 모습을 점검하기 시작했고, 하나님의 은혜와 상관없는 삶을 살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살고 있으니 늘 소외감, 열등감, 좌절감, 상실감 등을 만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척 쇼를 하면 안 됩니다. 그래서 성경을 읽기 시작하면서 함께 일기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하루하루 하나님과의 관계를 기록하고, 기도를 기록하고, 은혜를 기록했습니다. 하나님과 동행하지 못한 삶에 대해 회개를 기록했고 크고 작은 사건들 속에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마음을 기록했습니다. 가장 솔직하고 진실 되게 하나님께 내 마음을 일기를 통해서 드렸습니다.

정말 별거 아닌 것 같지만, 하나님은 일기를 쓰는 동안 제 삶을 신실하게 만져주셨습니다. 아마도 제가 연약하다는 것을 너무 잘 아시기 때문에 또 하나님을 간절히 의지하려는 중심을 보시고 은혜를 주셨습니다. 놀랍게도 제 마음은 하나님을, 제 삶은 하나님의 말씀을 향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소외감, 열등감, 좌절감, 상실감 등은 조금씩 사라지기 시작했고 그 자리는 하나님의 것들로 채워지기 시작했습니다. 또 그런 감정들이 제 속에 일어날 때 하나님의 은혜 앞으로 가면 된다는 저만의 비밀을 가지게 되어 문제없었습니다.

‘그리스도의 평강이 너희 마음을 주장하게 하라 너희는 평강을 위하여 한 몸으로 부르심을 받았나니 너희는 또한 감사하는 자가 되라 그리스도의 말씀이 너희 속에 풍성히 거하여 모든 지혜로 피차 가르치며 권면하고 시와 찬송과 신령한 노래를 부르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또 무엇을 하든지 말에나 일에나 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그를 힘입어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라_골로새서3:15-17’

정말 지금은 온갖 어려움이 많은 때입니다. 그래서 감정의 상처를 받기 너무 쉽습니다. 또 넘어질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잊지 마십시오. 내가 지금 은혜 아래에 있는가? 그렇지 않는 가? 그것을 빨리 확인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은혜 받을 자격이 있는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입니다.

_하나님의 은혜가 없는 곳이 없도록, 오승주목사

#가스펠편지 #말씀묵상 #은혜묵상 #사랑묵상 #하나님사랑

2020-08-16 주보

By | 가스펠주보

  1. 가스펠 새가족을 환영합니다
  • 새가족 교육은 기수별로 매달 5주과정으로 진행됩니다.

20-2기 새가족과정이 8월-9월간 새가족실(406호)에서 진행됩니다.

 

  1. 성경읽기 안내
  • 가스펠 교회는 모든 성도님들에게 1년 혹은 2년 동안 성경일독을

권장합니다.(공동체 성경 읽기와 함께 해주세요)

 

  1. 예배 안내
  • 8월 23일부터 모든 주일학교 예배는 정상화됩니다.
  • 오늘 1,2부 예배는 말씀사경회 2,3강으로 진행됩니다.
  • 점심식사는 제공되지 않습니다. 2층 식당 공간 및 교회 내부에서

식사를 금지하며 외부 식당을 이용하셔서 식사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 8월 21일 금요예배는 없습니다.

 

  1. 여름성경학교 안내
  • 여름성경학교를 성도님들의 기도와 후원 속에서 진행하였습니다.

후대들을 위해 계속 기도해주세요

 

  1. 주차 안내
  • 다음 주 주일부터 주일 1부 예배 전 시간(am10:00-10:30)에

새가족 부에서 주차를 안내합니다. 교회에 등록된 차량 표시를

교회에 오실 때 앞 유리 부분에 올려주시길 바랍니다.

(주차 안내: 새가족부에 문의해주세요.)

 

  1. 청년부 온라인 모임 안내
  • 8월 19일 청년부 온라인 모임 [청년묵상]은 없습니다.

 

  1. 8월 추천도서
  • 팀 켈러의 기도 / 팀 켈러 / 두란노

 

  1. 담임목사 일정

8/22 강미향 성도 결혼식

2020-08-09 주보

By | 가스펠주보

  1. 가스펠 새가족을 환영합니다

새가족 교육은 기수별로 매달 5주과정으로 진행됩니다.

20-2기 새가족과정이 8월-9월간 새가족실(406호)에서 진행됩니다.

  • 강유정(청년 C그룹)

 

  1. 성경읽기 안내
  • 가스펠 교회는 모든 성도님들에게 1년 혹은 2년 동안 성경일독을

권장합니다.

 

  1. 예배 안내
  • 8월 23일부터 모든 주일학교 예배는 정상화됩니다.
  • 오늘은 1,2부 연합예배로 드려집니다.
  • 오후 2시부터 여름성경학교(2:30pm) 등록이 시작됩니다.

 

  1. 모임 안내
  • 8월 대청전도학교는 성경학교로 인해 쉬겠습니다.

 

  1. 2020년 여름성경학교 안내
  • 주제 : 복 있는 사람(시편1:1-2)’
  • 일시 : 8월 9일 오후 2시

 

  1. 2020년 말씀사경회 안내
  • 주제 : 하박국의 기도, 나의 기도(하박국 강해)

1강 여호와 나의 하나님, 나의 거룩한 이시여(하박국 1:1-17)

2강 오직 여호와는 성전에 계시니(하박국 2:1-20)

3강 하박국의 기도, 나의 기도(하박국 3:1-19)

  • 일시 : 8월 14일 오후 8시

8월 16일 오전 10:30, 8월 16일 오후 2:30

 

  1. 주차 안내
  • 새가족부에서 주일 1부 예배 시간 전(10:00-10:30am)에

주차를 안내합니다. 주일예배시 차를 이용하시는 분들은 차 앞 유리에 주차증을 올려 주시길 바랍니다. 본당 뒤편에서 주차증이 제공됩니다.

  • 주차안내 : 새가족부에 문의해주세요.

함께 주차 안내 봉사자를 지원받습니다.

 

  1. 청년부 온라인 모임 안내
  • 청년부 온라인 모임 [청년묵상]이 수요일 밤 8시-9시에

YouTube ‘오목tv’에서 진행됩니다.

 

  1. 8월 추천도서

팀 켈러의 기도 / 팀 켈러 / 두란노

 

  1. 담임목사 일정

8/14,16 말씀사경회

Gospel Letter. ‘여호와의 산에 오르자’

By | 가스펠편지

가스펠편지 Gospel Letter

– 여호와의 산에 오르자.

저는 3주에 한 번씩 미용실에 갑니다. 사실, 제 생각에 너무 자주 간다 싶은데 그럼에도 어쩔 수없이 갑니다. 주일에 설교하는 것만 아니면 맨날 모자 쓰고 다니니까 더 아깝기도 합니다. 친구들이 맨날 모자 쓰면서 또 미용실 가냐고 하기도 합니다.

사실, 저는 특별한 사역이 없으면 모자 쓰고, 반바지 입고, 슬리퍼 신고 편하게 다닙니다. 정말 세상 편합니다. 그런데 그렇게 편하고 편리한 것만 찾으면 먹고살기는 힘들 것이 분명합니다.

돈을 받고 일을 하려면 돈을 주시는 분이 원하는 복장으로 출근하고 원하는 일을 해야만 합니다. 그것에 대해 불평이 없어야 하는 것도 당연한 일입니다.

신앙생활도 마찬가지가 아닐까요. 영적인 것이라 보이지 않고 느껴지지 않아서 그런지 많은 분들이 편하고 편리한 것을 은혜라고 착각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물론, 하나님의 은혜는 평안합니다.

그러나 힘써 여호와를 알지 않으면 우리는 하나님이 주시는 기업을 받지 못할 것입니다. 힘써 예배하지 않고 성경을 보지 않으면 영적인 축복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살아갈 것입니다.

예배나 우리 삶에서의 신앙을 하나님은 분명하게 셈하신다고 하셨기 때문에 편리함 속에서 올바른 자세를 갖추어야 할 것입니다. 그것이 구별된 자들의 삶이고 또 그것이 우리의 예배가 아닌가요?

‘많은 백성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오르며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의 길을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니라_이사야2:3’

_신앙의 자세를 갖추길 원하는, 오승주목사

#구분 #구별 #편리함속에서도 #우리가해야할것들을놓치지않는다면 #그편리함은계속될것이지만 #만일놓친다면 #그편리함은곧사라질것입니다 #그것이이스라엘의역사 #이사야의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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