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10월 2020

2020-11-01 주보

By | 가스펠주보

  1. 가스펠 새가족을 환영합니다
  • 새가족 교육은 기수별로 매달 5주과정으로 진행됩니다.

20-2기 새가족과정이 10월-11월간 새가족실(406호)에서 진행됩니다.

 

  1. 성경읽기 안내
  • 가스펠 교회는 모든 성도님들에게 1년 혹은 2년 동안

성경일독을 권장합니다.

(개역개정, 쉬운성경으로 공동체 성경 읽기와 함께 해주세요)

 

  1. 예배 안내
  • 교회 내에서는 항상 마스크를 착용해주세요.

(가급적 교회 내에서 대화를 삼가주세요)

  • 교회로 들어오실 때 항상 열 체크와 개인 신상을 기록합니다.
  • 모든 예배 장소에서 안내된 좌석에 착석해주시길 바랍니다.
  • 교회 내에서 음식물을 드실 수 없습니다.

(점심식사는 외부 식당을 이용해주세요)

  • 어렵게 다시 시작된 현장 예배이기 때문에

안전에 최선을 다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1. 모임 안내
  • 11월 전도학교가 1부예배 후 바로 진행됩니다.

– 그리스도인의 궁극적인 변화(로마서12:14-21)

 

  1. 특별새벽집회 안내
  • 일정 : 11월 9일(월)-13일(금), 오전 6시

– 뜨거운기도의사람이되길원합니다(베드로후서3:8-14)

 

  1. 11월 일정안내
  • 세례식 : 11월 8일 주일 1부예배
  • 추수감사주일 : 11월 15일 주일예배
  • 결혼학교 : 11월 15일 오후 1시

– 어떻게 하면 가정에 하나님 나라가 임할까?

 

  1. 온라인 모임 안내
  • 매주 수요일 저녁 8시 온라인 묵상 모임 [말씀묵상]이 진행됩니다.

주일 설교를 함께 묵상하고 은혜를 나누는 시간이니 함께 해주세요.

 

  1. 주차 안내
  • 새가족부에서 주일 1부 예배 전 시간(10:00-10:30am)에

주차를 안내합니다.

  • 주차문의 및 주차안내 봉사 신청 : 새가족부

 

  1. 11월 추천도서
  •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 찰스 쉘던 / 선한청지기

 

  1. 담임목사 일정

11/4 말씀묵상, 소그룹 온라인모임 11/6 금요찬양예배

Gospel Letter. ‘결혼과 가정3. 나와 가정을 살리는 길, 예배’

By | 가스펠편지

가스펠 편지 Gospel Letter

결혼과 가정3. 나와 가정을 살리는 길, 예배

늘 고민하는 것이 있습니다. 교회에 사람들이 모이면 왜 힘이 없어 보일까? 그러는 이유가 무엇일까? 우리는 예배 드릴 때 왜 뜨겁지 않을까? 왜 성령의 역사가 없을까? 왜 성령의 임재를 느끼지 못하는가? 그리고 예배와 우리 삶은 왜 이렇게 연결이 되지 못할까? 이것은 시대의 흐름이라고 판단해야 하나? 아니면 더이상 하나님의 기름 부으심이 없는 것 일까?

그런데 하나님은 언제나 은혜를 주시고, 기름을 부어주신다고 분명하게 성경에 약속하셨습니다. 그런데 왜 우리는 예배가 이렇게 그냥 일주일에 한번 가보는 것으로 전락해 버렸을 까요? 그마저도 다른 중요한 것(?)들에게 밀려버렸습니다. 맞습니다. 육신적인 것들에게 예배는 밀리고 있는 것이 분명합니다.

만일 우리에게 예배의 목표가 육신적인 것이라면 엄청 뜨겁겠지요? 예배를 잘 드리면 육신적인 축복을 받는 다든지, 병 고침을 받는 다든지, 출세를 한 다든지 그러면 예배는 정말 불꽃이 튈 것이라 생각합니다. 누가 시키지 않아도 온 마음을 다해, 간절하게, 모든 스케쥴을 예배에 맞추어 그리고 뜨겁게 드리겠지요.

맞아요. 우리의 관심은 육신적인 것에만, 눈에 보이는 것에만 있었습니다. 예배에 다녀오면 이상하게 시험드는 분들도 있습니다. ‘누구는 이렇다더라, 누구는 저렇다더라’ 그뿐 아닙니다. 예배 때 마다 예배 시스템이 어떻고, 찬양팀이 어떻고 이런 생각부터 합니다. 천막을 치고 개척을 시작하신 한 목사님은 동네에 살던 가난한 한 여인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주님을 만나면 가난한 당신의 삶이 변화될 것입니다. 술주정뱅이 남편이 변화될 것입니다. 그렇게 전도했습니다. 그래서 주님을 만나러 교회에 따라와보고 이렇게 이야기했다고 합니다.’당신도 내 팔자나 다름이 없네’ 허름한 천막을 보고 한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그 천막에서 예수님을 만났고 뜨겁게 예배하는 삶으로 바뀌었습니다. 그 여인은 온 가족이 예수님을 믿게 되었을뿐 아니라 자녀들중에 3명이나 훌륭한 목회자가 되었습니다. 술주정뱅이 남편은 장로가 되어 교회를 섬기고 있습니다.

우리는 예배 드릴때마다 영적인 것에 이토록 무관심했습니다. 주님이 주시는 생명의 복음에는 이토록 무관심했습니다. 바리새인들은 생명으로 오신 예수님이 너무 귀찮았습니다. 자기들끼리 시스템도 잘 만들어서 잘하고 있는데, 돈도 잘 벌고, 명예도 얻고, 다시 말해 육신적으로 잘되고 있던 삶에 방해가 되기 때문에 예수님이 너무 싫었습니다. 자기들은 그것이 영적인 것인 줄 알았지만 전혀 영적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교회도 예배도 성경도 육신적인 영광을 위해 이용할 뿐이었습니다. 바리새인들의 예배가 그래서 뜨겁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임재가 없었습니다. 하나님의 임재가 없는 예배는 우리 삶을 전혀 변화시킬 수 없습니다.

당연히 아이들은 부모님들의 신앙을 따라갑니다. 뜨겁게 예배드리는 부모님을 보면서 아이들의 영혼은 변화되어갑니다. 아이들도 압니다. 부모님이 교회에 왜 다니는지, 어떤 마음으로 예배하는 지 다 압니다. 가정에서 하는 이야기를 듣고 행동을 보기 때문입니다. 어디 놀러갈때는 며칠씩 준비하고 계획을 세우면서 주일에 드리는 예배는 그런 마음이 아니란 것을 아이들은 다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거짓을 다 알고 계십니다. 마귀는 거짓의 영입니다. 거짓말하는 존재입니다. 우리 삶을 거짓으로 만들어버립니다. 우리 스스로도 속을 만큼 우리의 신앙을 변질 시킵니다.

‘너희가 서로 영광을 취하고 유일하신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영광은 구하지 아니하니 어찌 나를 믿을 수 있느냐_요한복음5:44’

예배가 회복되어야 합니다. 그 말은 예배에 잘 나오란 말도 포함되겠지만, 그 정도 이야기가 아닙니다. 예배 드릴때마다 받을 영적인 축복을 믿어야 합니다. 신앙생활을 한다면서 영적인 축복이 실제로 주어지는 것도 모르고 그리고 영적인 축복이 우리 인생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도 모르고 산다면 얼마나 불쌍하고 안타까운 가요. 그래서 예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_요한복음7:37-38’

예배를 드리면 손해를 볼 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그것이 우리가 세속화되었다는 증거입니다. 저 역시 신앙생활 초기에 예배 드리는 것이 부담이 되었습니다. 할 일이 많은데 자꾸 교회에 가서 예배하니까 뒤쳐지는 것 같고 하고 싶은 것도 못하는 것 같았습니다. 그러나 지금 되돌아보면 하나님은 완전하시고 신실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당신을 온 마음과 중심을 다해 신실하게 예배하는 사람들을 결코 그냥 두시지 않습니다.

우리의 예배가 하나님께 진짜라면, 만일 하나님의 기름부으심의 예배가 나의 것이라면 나는 세상 그 어떤 것도 두렵지 않겠구나! 이런 믿음은 세상이 감당하지 못한다고 하셨습니다. 즉, 예수님을 따르는 것은 삶의 모든 중심이 예배에 있다는 말입니다. 예배는 예수님을 만나는 시간이고 또 인도를 받는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혹시 흔들리기도 하고, 문제가 많기도 하지만 예배는 절대 놓치지 마세요. 그러면 어느 시간표에 우리의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 나올 것입니다. 그 생수로 가족이 살고, 내 자녀들이 살게 될 것입니다. 그 은혜로 세상은 변화될 것입니다.

_어떤 중요한 일(금은보화라도)이라도 예배와 바꾸지 마세요. 예배를 사랑하세요, 오승주목사

2020-10-25 주보

By | 가스펠주보

  1. 가스펠 새가족을 환영합니다
  • 새가족 교육은 기수별로 매달 5주과정으로 진행됩니다.

20-2기 새가족과정이 10월-11월간 새가족실(406호)에서 진행됩니다.

 

  1. 성경읽기 안내
  • 가스펠 교회는 모든 성도님들에게 1년 혹은 2년 동안

성경일독을 권장합니다.

(개역개정, 쉬운성경으로 공동체 성경 읽기와 함께 해주세요)

 

  1. 예배 안내
  • 교회 내에서는 항상 마스크를 착용해주세요.

(가급적 교회 내에서 대화를 삼가주세요)

  • 교회로 들어오실 때 항상 열 체크와 개인 신상을 기록합니다.
  • 모든 예배 장소에서 안내된 좌석에 착석해주시길 바랍니다.
  • 교회 내에서 음식물을 드실 수 없습니다.

(점심식사는 외부 식당을 이용해주세요)

  • 어렵게 다시 시작된 현장 예배이기 때문에

안전에 최선을 다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1. 정기제직회 안내
  • 오늘 주일 1부예배 후 본당에서 정기제직회가 진행됩니다.

제직(교역자, 장로, 안수집사, 권사, 서리집사)되시는 분들은

모두 참석해주시기 바랍니다.

 

  1. 특별새벽집회 안내
  • 일정 : 11월 9일(월)-13일(금), 오전 6시

– 뜨거운기도의사람이되길원합니다(베드로후서3:8-14)

 

  1. 11월 일정안내
  • 세례식 : 11월 8일 주일 1부예배
  • 추수감사주일 : 11월 15일 주일예배
  • 결혼학교 : 11월 15일 오후 1시

– 어떻게 하면 가정에 하나님 나라가 임할까?

 

  1. 온라인 모임 안내
  • 매주 수요일 저녁 8시 온라인 묵상 모임 [말씀묵상]이 진행됩니다.

주일 설교를 함께 묵상하고 은혜를 나누는 시간이니 함께 해주세요.

 

  1. 주차 안내
  • 새가족부에서 주일 1부 예배 전 시간(10:00-10:30am)에

주차를 안내합니다.

  • 주차문의 및 주차안내 봉사 신청 : 새가족부

 

  1. 11월 추천도서
  •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 찰스 쉘던 / 선한청지기

 

  1. 담임목사 일정

10/27 청소년선교국모임 10/28 AUM89(신철민성도) 이전 감사예배, 말씀묵상 인도 10/30 금요찬양예배

Gospel Letter. ‘결혼과 가정2. 놀거 다 놀고 성숙은 결혼 후에?’

By | 가스펠편지

가스펠 편지 Gospel Letter

-결혼과 가정2. 놀거 다 놀고 성숙은 결혼후에?

결혼하지 않는 이들이 많이 경험하는 가장 큰 손실은 아마 영적 성숙일 것이다. 왜냐하면 대부분 결혼을 하면 그때 더 진지하게 신앙생활을 하리라고 생각하고 현재 삶에서 경건을 추구하기를 미루기 때문이다. 놀라운 것은 스스로에게 면제부를 주어 결혼 전에는 방탕한 삶을 살아도 된다고 생각하는 청년들도 실제로 만나보았다.

결혼을 해보니 가정은 신앙생활의 연장선이라는 것을 확실하게 느꼈다. 청년의 때에 주님을 신실하게 믿고 따르는 삶을 살아도 결혼생활은 생각보다 쉽지 않다. 그런데 다행인 것은 그나마 청년의 때에 신실한 신앙생활이 결혼생활의 어려움을 극복하여 더 성숙한 그리스도인 되게 하는 밑거름이 된다는 것이다.

그런데 결혼 이후로 모든 것을 미뤄둔 사람들은 결혼생활을 감당하지 못하는 경우를 많이 보았다. 그래서 신앙이 오히려 더 퇴보하고 주님과 더 멀어진 경우가 대다수이다. 그런 사람들은 주로 신앙의 이유를 남에게서 찾는다. 남편이 문제야, 아내가 문제야, 부모가 문제야, 돈이 문제야, 이런 식이다. 그것은 결혼만 하면 잘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고 신앙생활을 제대로 하지 않았기 때문에 당연하게 오는 결과들이 아닐까.

가정은 예수님을 진실 되게 믿게 하는 통로가 된다. 왜냐하면 우리는 신랑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또다시 오실 주님을 기다리는 신부 이기 때문에 가정에서의 신앙은 그 관계를 이해하는 데 훨씬 많은 도움이 된다. 그뿐 아니라 가정은 성령의 열매 즉,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 절제로 우리 육체의 정욕을 바꿔야만 하는 곳이다. 자유롭고 충만한 삶이 그리스도 안에서,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것 이듯이, 진정 성숙한 신앙은 가정을 통해 성숙해져가기 때문이다. 부부관계뿐만 아니라 자녀를 낳아 키우면서 우리는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을 많이 느낄 수 있다.

그래서 신앙은 결혼 전후로 나뉘는 것이 아니라 지금 신앙의 깊이에 따라 비슷한 상대방을 만날 것이며, 지금 주님을 사모하고 성숙하려는 진실에 따라 결혼생활 즉, 가정도 하나님께 성숙한 가정이 될 가능성이 높다.

혹시 결혼하고 나서 가정을 이루었는데, 이 글이 마음에 찔린다면 결코 늦지 않았다. 지금이라도 신앙의 성숙을 위해 살라. 만일 육체의 정욕을 위해 살아간다면 그 가정은 결코 행복할 수 없을 것이다. 부부에게 삶의 역경이 생겼을 때, 또 자녀가 태어나고, 나이가 들어 수많은 환경들이 바뀌어갈 때마다 깨닫게 될 것이다. 젊을 때 신앙생활 좀 잘할 걸! 하고.

사단도 결혼이라는 것으로 사람들을 속이고 있다. 나는 아직 미혼이니까 이기적으로 살아도 괜찮아, 결혼만 잘하면(세상적으로) 행복하게 될 것이니까 거기에 소망을 두고 살면 된다, 결혼만 하면 그때부터 제대로 할거니까 지금은 대충 살아도 괜찮아, 지금 신앙생활을 잘하지 않는 것은 나를 이끌어줄 믿음의 사람이 없어서 그래 그런 사람을 만나면 나도 잘할 수 있어, 내가 지금 얼마나 힘든 시기인데 결혼만 하면 힘든 것 다 사라질 것이야, 결혼 전에는 절대 행복할 수 없다, 등등 수많은 유혹을 하고 있다.

그래서 결혼을 하고 가정을 이루면서 더욱 어려운 것이다. 청년의 때에 저런 유혹에 빠져 살았기 때문이다. 진실하게 예수 그리스도를 따라 신앙생활을 한다면 결혼 이후의 가정생활은 우리의 신앙이 증명되고 또 그 속에서 성숙하게 될 것이다. 우리는 배우자를 위한 기도를 해야 할 것이 아니라 내 자신을 위해 더욱 더 기도해야 할 것이다. 내가 변화되지 않으면 결코 남도 변화될 수 없기 때문이다.

‘너희 중에 고난 당하는 자가 있느냐 그는 기도할 것이요 즐거워하는 자가 있느냐 그는 찬송할지니라_야고보서5:13’

_결혼 전에 정말 준비해야 할 것은 성숙한 신앙, 오승주목사

2020-10-18 주보

By | 가스펠주보

  1. 가스펠 새가족을 환영합니다
  • 새가족 교육은 기수별로 매달 5주과정으로 진행됩니다.

20-2기 새가족과정이 10월-11월간 새가족실(406호)에서 진행됩니다.

 

  1. 성경읽기 안내
  • 가스펠 교회는 모든 성도님들에게 1년 혹은 2년 동안

성경일독을 권장합니다.

(개역개정, 쉬운성경으로 공동체 성경 읽기와 함께 해주세요)

 

  1. 예배 안내
  • 교회 내에서는 항상 마스크를 착용해주세요.

(가급적 교회 내에서 대화를 삼가주세요)

  • 교회로 들어오실 때 항상 열 체크와 개인 신상

(이름, 연락처)을 기록합니다.

  • 모든 예배 장소에서 안내된 좌석에 착석해주시길 바랍니다.
  • 교회 내에서 음식물을 드실 수 없습니다.

(점심식사는 외부 식당을 이용해주세요)

  • 어렵게 다시 시작된 현장 예배이기 때문에

안전에 최선을 다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1. 온라인 모임 안내
  • 매주 수요일 저녁 8시 온라인 묵상 모임 [말씀묵상]이 진행됩니다.

주일 설교를 함께 묵상하고 은혜를 나누는 시간이니 함께 해주세요.

 

  1. 주차 안내
  • 새가족부에서 주일 1부 예배 전 시간(10:00-10:30am)에

주차를 안내합니다.

  • 주차문의 및 주차안내 봉사 신청 : 새가족부

 

  1. 10월 추천도서
  • 성숙의 길 / 싱클레어 퍼거슨 / 두란노

 

  1. 담임목사 일정

10/21 말씀묵상 10/23 교역자직원모임, 금요찬양예배

Gospel Letter. ‘결혼과 가정 1. 싸움을 하면서도 변화되지 않는 이유’

By | 가스펠편지

가스펠 편지 Gospel Letter

– 결혼과 가정 1. 싸움을 하면서도 변화되지 않는 이유

우리 교회나 내 주변은 생각보다 결혼할 사람들, 그리고 결혼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저와 함께 그들의 삶을 보면서 느끼는 바가 매우 많기도 합니다. 젊은 목사가 벌써 여러 번 주례를 했지만, 결혼하는 부부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를 제대로 해준 적이 단 한 번도 없는 아쉬움을 11월에 있을 결혼학교 때까지 가스펠 편지를 통해 ‘결혼과 가정’에 관한 해주고 싶은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결혼을 하면 대부분 많이 싸웁니다. 그런데 신기한 것은 그리스도인도 싸웁니다. 싸우는 이유는 결혼 전에 보지 못했던 것이 보이기 때문입니다. 말, 행동뿐만 아니라 마음도 성격도 영혼도 드러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싸우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싸워야 고쳐지는 것들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싸움이 예사롭지 않아서 싸움에 내성이 생겨 변화 없이 상처가 되거나, 싸움을 견디지 못해 이혼을 하는 가정도 여럿 보았습니다. 대부분 싸움이 사랑으로 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일 것입니다.

결혼이란, 사랑의 결과라고 생각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사랑해서 결혼을 했고, 또 사랑하기 때문에 늙어 죽을 때까지 함께 하겠다고 약속이 바로 결혼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싸움을 하면서도 변화되지 않고 바뀌지 않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첫째, 자기 자신을 잘 모르기 때문입니다. 자기 자신을 잘 모르는 사람들의 특징은 남을 쉽게 판단합니다. 남에 대해 잘 안다고 생각하고 함부로 말하고 행동합니다. 그러면서 자기 자신에 대해서는 전혀 생각하지 못합니다. 오히려 자기는 전혀 잘못이 없다, 자기는 멀쩡하다, 자기는 괜찮다 이런 식입니다. 성경은 그런 사람들을 미련한 사람이라고 하셨습니다. 자기 자신을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사람이 멋진 남편, 아내도 될 수 있습니다. 자기 자신을 이해하기 위해서 신앙을 가지는 것이 제일 좋지만, 교회 다니는 것으로 자기 자신을 결코 알 수 없습니다. 성경을 읽어야만 합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일기를 쓰는 것도 강추입니다.

둘째, 배우려는 마음이 없어서입니다. 즉, 공부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결혼은 누구에게나 처음이고 또 함께 살아간다는 것이 쉬운 것도 아닙니다. 그래서 아내를 배워야 하고, 남편을 배워야 합니다. 가정을 배워야 합니다. 배우지 않으면 자기 중심적으로 살 수밖에 없어서 늘 상처를 주고, 아픔을 줍니다. 말도 행동도 마음도 배움을 가지지 않으면 그런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결혼하기 전에 남자나 여자나 그의 부모님이나 가정, 주변 친구들을 만나보는 이유입니다. 이 땅에 완벽한 인간은 없습니다. 그러나 내 마음이 겸손하게 배우려고 한다면 가장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좋은 스승, 멘토, 친구를 두면 참 좋습니다. 그럴 환경이 안되면 좋은 책을 많이 자주 읽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배우려는 사람은 싸움을 하고서도 먼저 잘못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어떤 일이라도 늘 깨달음을 얻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선한 싸움을 하려고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결혼 하고 싸우는 대부분의 싸움은 자기중심적인 사고방식이 충돌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좋은 남편 혹은 아내는 상대방이 주장하는 것이 지혜롭고 현명하다면 느끼면 싸움이 줄어들고 상대방의 의견을 따라 결혼생활이 흘러갈 것입니다. 첫째, 둘째가 된다는 가정하에 말입니다. 그것이 안되면 아무리 현명하고 지혜로워도 늘 싸우기 마련입니다. 어설픈 자존심(알고보면 개똥 같은 상처지만)때문입니다. 그래서 결혼 전에 반드시 확인해야 할 것이 신앙관입니다. 바울은 가장 깊은 신념을 공유하지 않는 사람과 가장 가까운 관계로 멍에를 함께 메지 말라고 했습니다. 키도, 몸무게도, 걸음걸이도 제각각인 서로 다른 두 동물(소나 나귀 같은)에게 멍에를 함께 씌우려는 농부에게서 따온 은유입니다. 안 그러면 묵직한 나무 멍에로 양쪽 동물 모두 살가죽이 쓸려 벗겨지겠죠. 결혼도 믿음을 실천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이 하면 양쪽 다 억울하고 괴로울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만일 선한 싸움을 하는 믿음으로 살려고 하는 쪽을 따른다면 혹은 그런 사람끼리 만난다면 그 가정은 반드시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것입니다. 우리가 수고하고 인내할 이유가 반드시 있기 때문입니다.

‘너희 어리석은 자들은 어리석음을 좋아하며 거만한 자들은 거만을 기뻐하며 미련한 자들은 지식을 미워하니 어느 때까지 하겠느냐 나의 책망을 듣고 돌이키라 보라 내가 나의 영을 너희에게 부어 주며 내 말을 너희에게 보이리라_잠언1:22-23’

_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결혼과 가정을 위하여, 오승주목사

2020-10-11 주보

By | 가스펠주보

  1. 가스펠 새가족을 환영합니다
  • 새가족 교육은 기수별로 매달 5주과정으로 진행됩니다.

20-2기 새가족과정이 10월-11월간 새가족실(406호)에서 진행됩니다.

 

  1. 성경읽기 안내
  • 가스펠 교회는 모든 성도님들에게 1년 혹은 2년 동안

성경일독을 권장합니다.

(개역개정, 쉬운성경으로 공동체 성경 읽기와 함께 해주세요)

 

  1. 예배 안내
  • 코로나 19 확산으로 인한 서울시 행정명령(대면예배금지)에 따라

온라인 생방송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매주 예배에 대하여 별도로 안내 해드리겠습니다.)

  • 주일학교 예배는 녹화된 예배 영상을 제공합니다.

 

  1. 모임 안내
  • 10월 대학, 청년 전도학교는 1부 예배 후 곧바로 진행됩니다.

– 세상과 벗하지 말라 (야고보서4:1-10)

 

  1. 소그룹모임 안내(화상어플 : Zoom)
  • 소그룹별로 화상어플(Zoom)을 통해서 모임을 진행하려고 합니다.

현재 각 소그룹별로 모임 일정을 조율 중에 있습니다.

모임 일정이 정리되면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

 

  1. 결혼 안내
  • 박경원-김보미2 집사(청년A그룹)의 결혼식이 10월 16일에 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가족끼리 진행되니 기도와 축복 부탁드립니다.

 

  1. 주차 안내
  • 새가족부에서 주일 1부 예배 전 시간(10:00-10:30am)에

주차를 안내합니다.

  • 주차문의 및 주차안내 봉사 신청 – 새가족부

 

  1. 온라인 모임 안내
  • 매주 수요일 저녁 8시 온라인 묵상 모임 [말씀묵상]이 진행됩니다.

주일 설교를 함께 묵상하고 은혜를 나누는 시간이니 함께 해주세요.

 

  1. 10월 추천도서
  • 성숙의 길 / 싱클레어 퍼거슨 / 두란노

 

  1. 담임목사 일정

10/12 가을정기노회(강남노회) 10/14 말씀묵상

10/16 교역자직원모임, 금요찬양예배

Gospel Letter. ‘신앙생활’

By | 가스펠편지

가스펠 편지 Gospel Letter

– 신앙생활

어느 시골 교회의 한 권사님이 남의 밭에서 수박을 훔쳐서 집에 가져갔다고 합니다. 그래서 가족들과 함께 수박을 갈라보니 너무 잘 익은 거지요. 그래서 ‘하나님 너무 잘 익은 수박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 또 어떤 집사님은 옷가게에서 옷을 훔치다 걸려서 거짓말을 하다가 주인에게 뺨을 맞았다고 합니다. 주일에 교회에 갔는데 뺨이 부어 있으니 사람들이 놀라서 물어본 것이지요. 그랬더니 집사님이 하시는 말이 ‘주님도 십자가에서 고난을 당하셨는데 이 정도는 인내할 수 있습니다.’

요즘 저는 반성경적인 정책들이나 사회 문제와 많이 싸우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동성애나 부정부패, 낙태와 같은 것들입니다. 같이 사역하는 교역자들이 ‘목사님 좋은 이미지가 많으신데 괜히 그러지 마세요.’ 라고 합니다. 맞습니다. 맞는 말이예요. 서울에서 목회하려면 이미지도 중요하고 또 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것들을 많이 갖추고 있어야 해요.

그러나 그 일이 내게 직접적으로 유익이 되지 않거나 이익이 되지 않는다고 해서 방관할 수만은 없습니다. 그래도 한 교회와 우리 후대들이 따르는 영적인 지도자이며, 하나님의 종으로 세상에 천국복음을 전하는 자가 아닌가요.

처음엔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성경을 읽으면서 왜 이사야나 다니엘, 느헤미야, 에스라, 수많은 믿음의 사람들이 왜 저렇게 손해볼 것을 뻔히 알면서 바보 같이 행동할까? 가만 있으면 될텐데…
이사야는 남유다 사람들이 그들의 선지자임에도 불구하고 ‘반역자’라고 했습니다. 자기 아들의 이름까지 하나님의 징조로 주신 말씀을 사용하여 그들에게 외쳤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부유와 성공, 세상적인 것들에 눈이 멀어 영혼을 보지 못했습니다.

제가 대형교회 목사도 아니고, 그렇다고 영향력 있는 사람도 아니어서 솔직하게 말하면 아무런, 별 영향력이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앞에서 저의 영혼은 꼭 지키고 싶습니다. 내 영혼이 마귀에게 팔려가게 그대로 두고 싶지 않습니다. 저는 예전에 말은 번드러지게 하면서, 또 자기의 유익에 관계가 되면 영혼도 팔것처럼 다 주면서, 이익과 상관없으면 뒤에서 비난하고 욕하고 그랬습니다. 그런 자들이 제 주변에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예수님 시대의 바리새인들이나 하는 짓이었습니다.

그것이 신앙생활이라면 평생 빛으로 갈 수 없을지도 모릅니다. 예수님을 평생 만날 수 없을지도 모릅니다. 예수님을 믿으면 빛으로 갈 수 밖에 없는데, 전혀 창피하지 않고, 부끄럽지 않습니다. 사랑하게 되면 자존심이나 형식이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주님을 사랑하면 방법이 문제가 아닙니다.

커다란 사역이 아니더라도, 우리 삶에서 내 영혼을 지키는 신앙생활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그 대단한 영적인 사람들(이사야나 다니엘, 느헤미야, 에스라와 같은)도 매일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려고, 매일 말씀을 붙잡고 살려고, 매일 기도하면서 하나님의 은혜를 받으려고 애썼던 것입니다. 솔직하게 우리는 어둠에서 벗어날 힘이 전혀 없습니다. 순식간에 찾아온 어둠은 내 영혼을 잠식해버리고 맙니다. 그러면 나도 모르게 어느 순간 죄의 길로 가고 있습니다.

‘볼지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더불어 먹고 그는 나와 더불어 먹으리라_요한계시록3:20’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합니다. 예수님이 주인된 삶을 살지 않고 있다면, 예수님이 내 마음에 왕으로 계시지 않는다면 내 영혼은 큰일입니다. 심판을 잊지 마십시요. 악한 영들의 활동을 잊지 마십시요. 내 마음을 빼앗기지 않도록 오늘도 말씀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기 위해 예배로 나아갑니다.

_내 마음의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 오승주목사

2020-10-04 주보

By | 가스펠주보

  1. 가스펠 새가족을 환영합니다
  • 새가족 교육은 기수별로 매달 5주과정으로 진행됩니다.

20-2기 새가족과정이 10월-11월간 새가족실(406호)에서 진행됩니다.

 

  1. 성경읽기 안내
  • 가스펠 교회는 모든 성도님들에게 1년 혹은 2년 동안

성경일독을 권장합니다.

(개역개정, 쉬운성경으로 공동체 성경 읽기와 함께 해주세요)

 

  1. 예배 안내
  • 코로나 19 확산으로 인한 서울시 행정명령(대면예배금지)에 따라

온라인 생방송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매주 예배에 대하여 별도로 안내 해드리겠습니다.)

  • 주일학교 예배는 녹화된 예배 영상을 제공합니다.

 

  1. 모임 안내
  • 10월 전도학교가 1부 예배 후 곧바로 진행됩니다.

– 믿음으로 산다는 것(로마서12:1-13)

  • 10월부터 온라인 소그룹모임(예배)을 진행하려고 합니다.

각 소그룹별로 요일과 시간을 정하고 별도로 안내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주차 안내
  • 새가족부에서 주일 1부 예배 전 시간(10:00-10:30am)에

주차를 안내합니다.

  • 주차안내 : 새가족부에 문의해주세요.

함께 주차 안내 봉사자를 지원받습니다.

 

  1. 온라인 모임 안내
  • 10월 7일 온라인 묵상 모임 [말씀묵상]이 진행됩니다.

주일 설교를 함께 묵상하고 은혜를 나누는 시간이니 함께 해주세요.

 

  1. 10월 추천도서
  • 성숙의 길 / 싱클레어 퍼거슨 / 두란노

 

  1. 담임목사 일정

10/5-6 심방 10/7 말씀묵상 10/9 금요찬양예배

Gospel Letter. ‘이 시대의 죄악은 바로 두려움이 없는 것입니다’

By | 가스펠편지

가스펠 편지 Gospel Letter

– 이 시대의 죄악은 바로 두려움이 없는 것입니다.

저는 예수님을 영접하는 기도를 따라 하고 구원받은 줄 알았습니다. 아니 그렇게 확신을 했습니다. 그런데 제 삶은 하나님을 두려워하거나 경외하지 않았습니다. 무엇보다 하나님을 알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예배드리지 않았습니다. 제 영혼은 전혀 변화가 없었습니다. 오히려 교회를 다니면서 일이 잘 풀리지 않는다고, 응답이 없다고 불평하고 원망하기 바빴습니다. 모든 핑계가 하나님이 되어버렸습니다.

하나님은 세상 모든 것을 주관하고 계십니다. 마태복음 10장에 보면 참새 한 마리 팔리는 것 까지 주관하신다고 합니다. 머리털까지 세신 바 되었다고 하십니다.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실 수 있는 이를 두려워하라_마태복음10:28’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으면 절대 형통하지 못하고 구원받을 수도 없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높이는 자를 하나님께서 높이신다고 하십니다. 이것은 우리가 흔히 아는 복음 메시지를 전하라는 단순한 말이 아닙니다. 우리 인생에서 하나님을 왕으로 주인으로 마음에 모시고 살고 있냐는 것입니다. 우리 인생 모든 것 속에서 오직 하나님을 경외하고 살고 있냐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시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시인할 것이요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부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부인하리라_마태복음10:32-33’

교만하여 하나님을 멸시한 시점이 언제인가? 혹시 우리의 사랑이 식었다면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요한계시록에 하나님은 다시 돌아오라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입술로만 경외하고 물질로만 경외하고 봉사하지만 그러나 나는 너희의 마음이 내게서 멀어짐을 알고 책망한다. 그러니 두려워하라고 하나님은 경고하고 있습니다.

저는 설교 준비도 대충하고, 사역도 대충하고, 삶도 대충 살면서 마치 자신은 복음에 충만한 것처럼 설교하고 사역하는 그런 목회자 사역자를 많이 봤습니다. 그리고 저 역시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제 마음에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은 진심이 아니었습니다. 뒤에서는 돈 생각하고, 뒤에서는 자리 생각하고, 뒤에서는 자신의 명예나 인기를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목회자를 성경에서는 거짓 선지자라고 합니다.

예배를 대충 드리는 사람들, 내가 여유로울 때 드리는 예배, 내 시간에 맞춰서 교회 직분을 감당하는 것, 심지어 교회 의자 불편하다고 극장식 의자로 개조해서 사람들이 좋아하도록 편하게 편하게 편하게 만들어서 사람들 많이 모이게 하는 교회들과 목사들.

열심히 예배드리자가 아닙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안다면, 두려워한다면 대충 신앙생활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정말 심판주 하나님을 두려워해야 함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두렵고 떨림으로 섬기지 않고 어찌 영혼이 구원받을 수 있고, 더 나아가 하나님의 복을 받을 수 있을까요?

두렵고 떨림으로 영혼이 구원받도록 목회 하고 싶습니다. 그러기 위해 목사인 저도 예수님을 온전히 따라야 합니다. 예수님을 온전히 따를 때 모든 것이 풀립니다. 아무리 좋은 머리와 실력, 물질을 가지고 있어도 그래서 그것으로 큰 소리를 쳐도 그것으로 인해 예수님을 따르지 않으면 그 삶은 결코 하나님과 상관이 없을 것입니다.

‘힘이 있다고 힘을 믿지 마십시오. 훔친 물건에 대해 자랑하지도 마십시오. 재산이 늘어난다 하더라도 그곳에 마음을 두지 마십시오. 하나님께서 말씀하실 때에 내가 귀담아들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또다시 말씀하실 때에 내가 들었습니다. 주만이 힘있는 분이십니다. 주는 사랑을 베푸는 분이십니다. 사람들이 행한 대로 주는 반드시 갚으실 것입니다._시편62:10-12,쉬운성경’

_하나님을 두렵고 떨림으로 경외하길, 오승주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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